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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장경헌 |2007.10.07 15:10
조회 287 |추천 0

포니씨 제가 가는길에 동반자가 되주셧으면 해요.

불가능이란 사실을 알아요.

님때문에 요즘 술에 젖어 살아요.

맨정신으로 살수가 없어요.

님을 본순간 양채니가 생각나지 않았던건 님이 처음이였어요.

찜질방 몇시에 나가신거에요

너무 아쉬워요

우리에 인연이...

그래도 이 세상에 한번은 만났군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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