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취를 하고 있는 25살의 대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심심해서 친구와 피씨방에 써든을 하러 갔드랬어요..
그러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컵라면을 먹었지요..
근데 모르고 찬물을 넣어버렸어여..
한참을 기다려도 컵라면은 익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차게 식은 라면을 젓가락으로 통째로 집어서 씹어먹으면서..
엄마 생각이 나드라구요..
진짜 눈물 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자취를 하고 있는 25살의 대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심심해서 친구와 피씨방에 써든을 하러 갔드랬어요..
그러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컵라면을 먹었지요..
근데 모르고 찬물을 넣어버렸어여..
한참을 기다려도 컵라면은 익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차게 식은 라면을 젓가락으로 통째로 집어서 씹어먹으면서..
엄마 생각이 나드라구요..
진짜 눈물 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