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에 비해 적은 연봉을 받고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연봉 2400을 받다가 직종을 옮기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적은 월급 알뜰히 쓰며 살고 있습니다.
헌데...이 월급으로는 제 생활이 불안하단것이 문제입니다.
뭐...뒷돈으로 조금 묶혀둔 것이 100만원 남짓 있었는데
그게 두 세달 내에 동강~~났습니다.
월급에서 제 용돈은 3~40만원 가량인데
거기에 또 모자라 그 돈을 야금야금 쓰다보니..
어느새 통장엔 잔고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얼마전부터 재태크 시작한다고 펀드하는거 깨서 주식으로 돌려놓고
원래 펀드 적금 붓던 50만원 장기저축 변액보험에 펀드로 적금넣고 있답니다.
엄마 용돈도 드리고 있고 ....
나름 비싼건 무서워서 잘 사지도 못하는데
용돈 30이면 적은건가요 적당한건가요
남친생겨서 가끔 돈도 쓰고..그 전엔 더 썼지만..ㅡ.ㅡ;
겨울엔 스키장도 자주 가자고 하는데....그 돈 어케 만든담..ㅡ.ㅡ;
님들 용돈은 얼마쯤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