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친한테 차이고 차여도 포기안하고 들이대서 성공한 케이스로..
이제 겨우 백일인데요.. (은근히 만난진 1년됐지만...)
오늘..
여친은 졸작연습때문에 바쁘고..
저는 저대로 바뻐서 뭐 특별히 할수있는게 없어서요..
오늘 아침에 일찍 장봐와서 등심구워주긴 하더라고요.. ㅎㅎ
전 어제 미용실 데려가서 머리 해줬고..
그런데 그렇게만 끝내기엔 좀 아쉬워서..
이동네랑 옆동네 앞동네 자게에서 이런 글 많이 봤기에 저도 한번 해보는데요..
여친 싸이: http://cyworld.com/han_87
제 싸이: http://cyworld.com/minung82
둘중 아무데나..
제가 부탁하고 다닌거 너무 티 안나게
백일 축하한다고 방명록같은데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근데 여친싸이에 하는게 여친 친구들이 더 부러워해서 좋지않을까요??
혹시 부모님이 보시고 걱정하실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과연.. 회원님들 반응이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도전.. ;;;
합니다...;;
에잇 그냥 여친싸이에 써주세요 !! (여유되시면 제싸이는 덤으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제 나름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요.. ㅜ_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