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목포에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옷쪽에도 관심이 많고 미용쪽에도 관심이있어서
쇼핑몰도 잠깐 운영하다가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있는데
제가 나름 독특하게 옷을 입어요 스키니진에 부츠를 많이 신거든요
이런거 남들이 보기에 많이 안좋아보이나요?
밖에 나가면 힐끔힐끔 쳐다보고 특히 여자분들은 더 심한거같아요
부츠신는다 이러면 거부감이 막드나요?
노홍철씨 부츠같은 그런건 아닌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요즘은 남자들고 자기관리들 많이하고하는데
팩을한다거나 마사지를 받는다거나 컬러로션
비비크림등을 쓰는 남자들에 대한생각이어떤가요?
사람마다 다르긴하던데 남자는 무조건쌩얼이다!! 라고 생각하는 여자분들도 많고..
남자도 꾸며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는분들도 많은데 그 꾸며야 하는 선이 어느정도일까요~?
참 알수가없습니다.. 남자들도 어느정도 꾸미고 해야하는거같은데..
안꾸미면 찌질하다.. 꾸미면 남자가 저게뭐냐
이두가지가 많은것 같은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