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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님고 같은 증세~ 그러나 위스키 회사 다니는데~

난 술회사 ... |2007.10.09 02:05
조회 1,257 |추천 0

정말 힘든일이지요~ 제가 그기분 알꺼 같아요~

사람들 저 생긴거 보면 소주 한짝 먹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근데~ 저 주량은 소주 3잔~ 이상 먹으면~ 으악~ 미치져~

어떤날은 4잔먹죠~ 이런 글보면 굉장히 웃기실텐데~ 못마시는 사람은 4잔도 힘들어요~

그리고 저의 직업은 주류 영업입니다  ㅋㅋ

저의 경험담으로는 컨디션을 술먹기 1시간 전에 드시면~ 그나마 좋구요

혹은 일단 속을 든든히 채우시고~

아니면 술잘먹는 사람하고 대작하자고 하면~ 그사람이 절래 절래 흔드는 경우도 있고요~

먹으면 는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심한 심장박동시 음주를 삼가하세요~

큰일 날수 있으니까요~

술을 못하시니  그나마 약한 술을 갈켜 드릴께요~

소주는 다 독하고 맥주중에 쿠어스 라이트가 먹기에 참 좋구요  일반 바에 가서는 노알콜 칵테일을 드시구요 일단 맥주중에 라이트라고 품명이 붙은게  약한편에 속해요~예>밀러 라이트  쿠어스 라이트 카스라이트 등 

정말 술을 즐기시려면 웨스턴 바 같은 곳에서 맥주 한병정도 시켜서 대화하면서 드시길 바래요

무리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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