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도 국어나라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한글나라 부터 시작해서 1년이 넘었습니다. 저흰 금요일 수업인데요. 교사사정으로나 제 사정으로나 한번씩 빠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여기 한글나라 샘은 다 보강을 해 주시더라구요. 보통 토요일을 보강으로 날을 잡아 주던데. 혹시 휴일이 끼여 있으면 그 전주나 다음주에 20분의 수업을 좀 더 늘려서 교사 나름대로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게 다 메워 주시더라구요. 전 작년에 둘째 산달이 있어서 수업을 좀 빼 먹고 하지 못하니까 한 날만 계산해서 수업료를 계산한 적도 있답니다. 교사들마다 다 틀린 가봐요. 수업하는 맥락은 같아도 안 속 내용은 또 다르더라구요. 제 주변도 같은 수업을 해도 책을 읽어 주느냐 아니냐 있구요. 항상 뭘 만들어 와서 해 주는 샘도 있구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한솔에 연락하셔서 수업 일정을 바꾸시던지 교사도 바꿔 달라고 건의해 보세요. 사실 20분씩 1주일에 1번 한달에 4번 수업하는데 사실 교육비가 넘 아깝잖아요. 1번이라도 빠지게 되면 수업하는 만큼 아이에게 득이 되어야 하는데. 강력하게 항의 하셔서 돈 들어 간만큼 뽑아내세요. (말이 넘 세나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