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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재로 교사수업하시는 어머님들 필독!!1

마미 |2003.07.04 01:05
조회 228 |추천 0

글쎄요.  저도 국어나라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한글나라 부터 시작해서 1년이 넘었습니다.  저흰 금요일 수업인데요.  교사사정으로나 제 사정으로나 한번씩 빠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여기 한글나라 샘은 다 보강을 해 주시더라구요.  보통 토요일을 보강으로 날을 잡아 주던데.  혹시 휴일이 끼여 있으면 그 전주나 다음주에 20분의 수업을 좀 더 늘려서 교사 나름대로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게 다 메워 주시더라구요.   전 작년에 둘째 산달이 있어서 수업을 좀 빼 먹고 하지 못하니까 한 날만 계산해서 수업료를 계산한 적도 있답니다. 교사들마다 다 틀린 가봐요.  수업하는 맥락은 같아도 안 속 내용은 또 다르더라구요.  제 주변도  같은 수업을 해도 책을 읽어 주느냐 아니냐 있구요.  항상 뭘 만들어 와서 해 주는 샘도 있구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한솔에 연락하셔서 수업 일정을 바꾸시던지 교사도 바꿔 달라고 건의해 보세요.   사실  20분씩 1주일에 1번 한달에 4번 수업하는데 사실 교육비가 넘 아깝잖아요.  1번이라도 빠지게 되면  수업하는 만큼 아이에게 득이 되어야 하는데.  강력하게 항의 하셔서 돈 들어 간만큼 뽑아내세요.  (말이 넘 세나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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