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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 치통;;

10월맘 |2007.10.09 16:22
조회 366 |추천 0

옷정리 다해놓고 왔어욤..ㅋㅋ 여름옷 다 넣어놓고.. 가을 겨울옷 다 정리해서

꺼내고 걸고--; 헌옷수거함 들어갈 옷들.. 상자에 다 싸서 밖에 내놓고..-0-;;

아기 빨래 세탁기에 돌리려니.. 집에 지금 먼지가 많아서뤼.. 이따 남편 퇴근하면

청소해달라고 한다음 해야겠네용.. ㅎㅎ

한시간 동안 앉았다 섰다~~ 힘좀 썼더니.. 또 냉 덩어리가 쓕쓕 나오고-_-;

요즘 쫌만 무리하면 냉이 덩어리째 나와서.. 찝찝한것이.. --;

 

그나저나 제가 몇주전부터 치통이 오더니.. 이젠 아주 하루종일 아픈거있죠 ㅋ

괴롭네요.. 치료도 못하니.. 아직 예정일까지 2 주는 남았는디.. 엄마가 다른건 편을;;

안들어 주시는디 ㅋㅋ 볼적마다 이 아프다하니.. 안쓰러워 하시네여.. ㅋㅋ 엄마의 관심 +_+죠아!

어금니들이 다 쪼금씩 썩은거 같애요 -.-.. 우리하고 잇몸도 막 아프고.. 치통 무지 심하고-_-

게다가 풍치까지 와서 ㅋㅋㅋ (다들 할매냐고 -.-..) 풍치가 넘 심해져서 ㅋㅋ

이젠 뜨거운 국물만 들어가도 이가 시리고.. 찬거먹어도 이 시리고.. 어쩜 좋은지 원..

여름에 폭염땜에.. 얼음을 하루 20 개씩은 먹어댔는데.. 그거때문이겠죠?..

아직도 얼음은 못끊고 있는디 ..ㅠ.ㅠ

암튼 벌써 아기볼날 다 됐다 생각하니.. 믿기지도 않고.. 이아픈거 때문에는 빨리 낳고 싶고

그렇네여..ㅋㅋ 근데 이상하게도.. 그전엔 무조건 아기 빨리 낳고 싶다 보고싶다..

이랬는데.. 요즘은 늦게낳고 싶은건 당연히 아닌데.. 아기가 생긴다 생각하니.. 막상

두렵고 걱정되는것들이 많아지네요.. 현실로 다가오니 이제서야 많은걸 생각하게

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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