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18일정도 사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사랑을 시작했고 그것떄문에 여자가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전 기다린다고 하고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젠 못기다리겠다고 연락안한다고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너무 보고싶어 죽겠어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헤어진지 몇일뒤 싸이일촌까지 끊었던 여친.. 병이도진것같다고하는여친..
여자들은 술먹고 헤어진 남친한테 전화오는거 엄청 싫어한다는데..
술먹고 집앞에 기다렸다가 다 털어놀까요
아니면 집앞에 기다렸다가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다 털어놓을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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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유는 제가 말실수를 한것같기도 하고
그 여자는 ab형입니다. 그래서 병이도진것같다는 말과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병이도진것같다란말은 한번 단점이 보이면 그 단점떄문에 저의 대한 모든 점이 다 싫어진다는점입니다. 친구소개로 문자친구로 지내다가 문자하다가 정이깊어지고 사귀게 됬습니다.
그래서 쉽게 사귄것 같다며 후회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