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살아오면서..
정말 제 가슴에 콕~하고 와 박히는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미소를 지닌 김XX 씨~
당신의 이름밖에 모르고..
어디 사는지..
어디서 일하는지도 모르지만..
남친인듯한 남성과..가끔씩 ..그곳 당구장에 와서..
포켓볼을 즐기던...김XX씨~
요즘..통 보이질 않던데~
왜 안오는 건가요?
그냥 지켜보는 것만으로도..남자마음 설레게 하던..
당신이 안보이는 요즘..
참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비록 내꺼가 아닌 사람이지만..
내 이상형의 여인인 당신을..
먼발치에서 보는것만으로도..차암~ 행복했는데..
그런 모습 볼 수 없는 요즘..
많이..궁금하고 답답하네요~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행여 당신모습 보일까?
여지없이 퇴근 후..그곳엘 들려 보렵니다.
오늘은..당신모습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