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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당구장에 남친이랑 포켓볼 치러 오던 그녀~

아이고이런 |2007.10.10 13:40
조회 1,168 |추천 0

여태껏 살아오면서..

정말 제 가슴에 콕~하고 와 박히는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미소를 지닌 김XX 씨~

 

당신의 이름밖에 모르고..

어디 사는지..

어디서 일하는지도 모르지만..

 

남친인듯한 남성과..가끔씩 ..그곳 당구장에 와서..

포켓볼을 즐기던...김XX씨~

 

요즘..통 보이질 않던데~

왜 안오는 건가요?

 

그냥 지켜보는 것만으로도..남자마음 설레게 하던..

당신이 안보이는 요즘..

참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비록 내꺼가 아닌 사람이지만..

내 이상형의 여인인 당신을..

먼발치에서 보는것만으로도..차암~ 행복했는데..

 

그런 모습 볼 수 없는 요즘..

많이..궁금하고 답답하네요~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행여 당신모습 보일까?

여지없이 퇴근 후..그곳엘 들려 보렵니다.

 

오늘은..당신모습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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