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리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사용하는 요리인 만큼 신선한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2. 우선 계란 두개와 고구마 주먹만한크기 2개를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겨서 준비하여 냄비에 넣고 잠길정도로 물을 넣고 고구마는 끓기 시작해서 13분, 계란은 20분을 끓입니다. 3. 계란과 고구마가 익어가는 동안에 오이와 토마토,양상치는 깨끗이 씻어서 오이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서 어슷썰고 소금에 10분정도 절여두었다가 마른 행주로 닦아줍니다. 토마토는 꼭지를 잘라내고 약 3~5mm정도로 썰어 줍니다. 양상치는 부드러운 잎부분만 사용하며 대략 식빵크기로 잘라둡니다. 4. 식빵은 한쪽만 버터를 두른 약한 불의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거나, 마가린을 고루 펴 발라줍니다. 5. 플레인요구르트와 꿀을 4:1로 해서 잘섞어줍니다. 6. 그동안 익은 고구마는 꺼내 식혀서 토마토와 비슷한 굵기로 어슷썰기해주고 계란은 껍질을 까서 역시 토마토와 비슷한 굵기로 어슷썰기해 줍니다. 7. 식빵의 구워진면에다 플레인요구르트로 만든 드레싱을 펴바르고 양상치, 드레싱, 토마토, 드레싱, 오이, 드레싱...... 이 순서로 층을 쌓은뒤 살짝 반으로 접어주거나 다른 식빵을 덮어서 우유와 함께 맛있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