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모두들 너무 꿈이 작은거 아니야?

아니왜 |2007.10.11 02:14
조회 1,035 |추천 0

수정해서 올려 ㅇㅅㅇ

 

확실히 니꿈이..횽 말처럼 눈에 핓줄세우면서 돈버는 사람들상대로

 

돈번다는게 힘들다는건 보고 듣고 하면서 우리나이면 좀 알잖아.

 

하지만 난 이상하게도 자신감이 넘쳐

 

멍청하다고 하겠지.악플을 달아도 좋아.

 

그것도 나에게 있어서 피와 살이 되는거니까.

 

내 자신감의 근원이라고 할까. 그게 뭐냐면

 

내가 진지하게 하려고 마음먹은건 뭐든지 성공해 왔다는거야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를정도로 살아왔지만

 

어린놈은 어린놈 나름의 목표와 도전이 있잖아

 

횽들이 볼땐 작은거지만 왠지 모르게 난 모두 성공해 왔어

 

회장선거때도 왠지 모르게 압승하고 지금 회장을 하고있지

 

물론 나혼자 이루어낸 성공은 아니지만 그런 주변친구들도

 

나의 일부 나의 운이라고봐

 

그래서 나의 바보같은 꿈을 똑바로 보고 나아가는거 같아.

 

횽들 조언 고마워 마음만 앞서서 앉아서 생각만하는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해볼게 여기에 댓글써주는 횽들 조금 까칠하겐 말해도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아니란거 다 아니까 걱정마

 

정말 싫으면 댓글도 안해주잖아 ㅋㅋ아무튼 정말 고마워들 횽 누나들

 

그리고 내가 반말로 쓰는이유 아까말했는데

 

다시 말할게

 

경어로써도 악플들어오고 반말로 써도 악플들어오잖아

 

 

 

 

-----------------------------------------------------------------

 

 

 

안녕 아니왜야.

 

고3이라고 여러번 밝혔지.

 

나로 말하자 하면 꿈을 먹고 사는 남자애랄까????

 

우리학교애들을 보면 다들

 

커서 공무원이나 될생각하고

 

취미 안맞는 in 서울의 대학 이상한과 가서

 

초봉이나 올릴생각이나하고

 

아니 왜들 이렇게 꿈이작아?

 

물론 꿈이 멍청하게 크기만 해서는 성공할수 없단걸 알아

 

하지만 노력도 안해보고 포기한다는게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알지도 못하는거야?

 

요즘은 이런 애들이 늘어서 공무원이 "신의아들"이라고 불리기까지 하더라

 

정년 보장되고 월급 정해져서 제때제때 나오고 근무 빨리끝나지

 

하지만 그걸론 성공할수 없잖아.

 

우리 키우느라 고생한 부모님 세계여행정도는 시켜드려야 할것아니야

 

우리집도 어릴적엔 어려워서 돈버는게 어렵단건 알아

 

그래도 노력은 해보자고.

 

p.s.

 

많이 듣는 얘긴데 대학에 가는 과는 자신이 좋아서 가는과라잖아

 

근데 졸업하면 다 다른직업전선에서 논다고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서 다 막히는거지

 

그래도 이왕하는거 즐기면서 일하는게 효율도 좋잖아

 

뭐 싫은 직업이라도 돈이 많다면 어쩔수 없겟지 안정된다음에라도 옴겨야지 뭐

 

아무튼 잊고사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겟어

 

p.s.2

 

뭐 내가 반말로 쓴건 아까부터 말했지 애교라고

 

그건 넘어가고..

 

뭐 내가 몇년 살았다고 이딴글 쓰냐 ~ 이런 횽들도 있고

 

니가 인생살아보고 그딴소리 해라 ~ 이런 횽들도 있을거야

 

뭐 인생을 성공하지 못한다고해도 난 마음만큼은 승리자이고 싶어

 

이쁘게좀 봐줘 ㅋㅋ 나중에 성공하면 30대 젊은부자에 올릴게 ㅋㅋ

 

아니 20대 젊은 부자?

 

내 꿈을 한번 말해볼까?

 

초간단히 말하면

 

세계최대의 관광도시만들기야 ㅋㅋㅋ

 

나중에 한번 놀러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