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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그정도의 설움을 받고서도 살뺀다는 의지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신구 |2007.10.11 13:58
조회 700 |추천 0

아니 대체 그정도의 설움을 받고서도 살뺀다는 의지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뭐죠?

세상이 자신을 나무라는데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 받기위해 조금이라도 변화를 하고싶다는 생각조차 안드나요?

글 대충 훑어봤는데 보니깐 전에는 어느정도 통통? 정도였는데 치킨집 운영하면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반복하니 살이 쪘다면서요.

그럼 여기서 뭘 고치면 되죠?

먹고자고 먹고자고를 줄이면 되잖아요.

 

저렇게 치욕적인 말까지 듣고 자신도 자신이 개뚱녀라는거 인식하고 있는데 살뺄 의지도 없나요?

 

만약 제가 그 정도의 몸무게에 그런 말까지 들었다면,

그자리에서 헥토파스칼킥 크리티컬로 맥이고,

2,3개월정도 진짜 미친듯이 헬스만 해서 살 쫙 빠지고 그 날씬하고 이쁜 여자친구랑 같이 시내에 돌아다니면서 애교살 살짝 띄워주는 웃음지으면서 살텐데 말이죠

가게야 어머니가 하시던거였으니까. 어머니께 자기 상황 말씀드리고 자기 몸매관리좀한다고 말씀드리면 당연히 내 딸 이뻐지고 좋아지고 노력하는거에 반기를 들 부모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가게를 부모님께 맡겨드리면 먹고자고 먹고자고의 습관도 자연스레 사라지는 거죠.

연예인들의 로우킥 한방에 부서질 다리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적당히 착한 몸매로 거듭나세요.

 

좀 통통, 뚱뚱하던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영양섭취를 고루 섭취했기때문에

살빼면 이쁜체형 많습니다.

골격자체가 큰 얼굴은 말구요..

 

힘내세요

정말 피나는 노력끝에 아주 달콤하고 아름다운 열매가 떨어지는 법입니다.....

개뚱녀가 스타벅스에 앉아서 그 비싸다는 커피 쪽쪽 빨고있는거보면 정말 안되보이겠지만

적당히 몸매 착한 여자가 앉아서 먹고 있으면 그냥 그러려니 넘아갑니다...

 

이 사회의 보이지않는 외모지상주의가 세상을 힘들게 하죠..

 

살빼는거, 정말 독한 마음 먹고 몇달 노력하다보면 차츰 차츰 개선될꺼예요

 

힘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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