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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이익:신한카드&LG카드 통합 근데 어쩌라고?

천만인의카... |2007.10.11 15:19
조회 228 |추천 0
조금전에 이메일청구서 확인을 통해 처음 신용카드가입시 이메일로 청구서를 받을경우 무료혜택을 내세운 서비스가 통합됐다는 이유하나로 사전 공지없이 일단 부과를 하는 경우는 몹니까?
지금 전화로 상담원을 통해 들은 이야기로는 "저희가 어떻게 할수는 없구요" lg카드랑 신한이 통합되면서 어쩌구 저쩌구..."업무미숙으로 인해 사전공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는데..이게끝...회사가 통합되면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해야지..이럴거면 회사가 통합되던지 말던지 고객들이 무슨상관입니까...지들 업무미숙으로 인한 잘못된 피해를 고스란히 고객이 책임져야하느냐 말입니다.원래 가입한대로 해주던가 이게 일등기업을 주장하는 신한카드라란 말입니까...나원참 메일이나 문자 전화등등 무수한 방법이 있음에도 불과하고 사전공지 없이 이번달 이멜 명세서로 9월30일부로 sms서비스 종료 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부과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는것이
기쁜 나쁘고 ....회사측에서 먼저 연락을 해도 시원찮을판에 고객이 먼저 전화해서 확인을 해야하고..300원 모 별거 아닐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고객의 돈을 부당이익으로 챙기는거 아닙니까 투명하게 해야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금 sms서비스 해지하고 이멜청구서도 우편으로 돌려달라고했습니다. 고객하나하나는 300원도 아끼려고 이멜청구를 한건데 회사는 사실 편하고자 그동안 이멜청구서했던거고 통합된김에 돈도 벌어보자 이런거 아닙니까...우편비용이 더 드는거 당연히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서로 윈윈하고자 고객도 이멜청구를 한건데...누구조차고 그걸해야하는겁니까...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뒷구멍으로 하지말고 떳떳히 이렇게 됐다 했음 이정도로 열받진 않을겁니다. 그렇게 돈 버는 기업이란 이미지를 지울수 없군요...300원씩 1000만인에카드라고 부르짖으니 거기다 신한 회원도 합치고 거기다 일년12달 곱하면 아주 뒷돈이 쏠쏠하겠네요 가만히 있어도 돈버는 부당이익 챙겨서 사회환원이나 많이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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