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읽다가 오늘 우울한상황이 생겨 글을올려보내요..
오늘아침에 배가 너무고파 근처 도너츠집에서 런치팩을 3팩을 샀드랬습니다.
근데 이샌드위치가 좀이상한겁니다.. 내용물은 나오지않고 빵만..
그래서 살포시 열어봤죠.. 흠.... 빵한가운데 무슨 섬모냥 자리잡은 얇고작은 내용물..
흑... 행복한 마음으로 배어물었다가 우울한 마음이 되어버렸습니다..
당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 허탈함과 배신감을...
행여 만족스러운 내용물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도너츠집의 런치팩 샌드위치는 비껴가시길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