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두산 치어리더,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분이 짤리셧어요-_ㅠ..
저는 베이징때 반짝 좋아졌다가 전혀 생각도 못햇는데,,
저희 친누나가 두산에 미쳐있어서,, 한번 가자고가자고 너도 가면 반한다고해서 갔습니다
네. 누나말이 맞았습니다. 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치어리더들이아니라 야구장의 응원열기에 빠져 저도 급 두산팬이되었답니다
여자친구와 둘이 데이트장소로도 참 좋은거같아요. 키스타임? 이런거 로또로한번
도전도해볼수있구요^^ 이벤트추첨해서 표뒤에 숫자 맞으면 호텔이용권 뭐이런거도 많이
주더라구요~ (단 응원석앞에는 연인끼리 가지마세요 여자친구 화냅니다^^)
지금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분이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응원열기에 한번 포옥 빠져봅시다~
2009. 8. 1 두산 :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