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찍은사진이 군대에서 있을때 박에없네요.
많은분들이 야기해주셨는데
저 평소에 잘웃고 다닙니다. 웃는모습이 괜찮다 이런말들
많이해주시구요
평소 자신감없는건 아닙니다.
평소에 자신감있게 살아가구요 어떤일을 하던,멀 하던...
하나 정말 자신이없는건...이성을 첨만날때에 제외모.........
외모하난 정말 자신이없네요 이젠........
성격이 이상한것도 아니구요
성격좋다 매너좋다 착하다 재밌다 이런말 자주듣습니다.
많은분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위로해주신분들 고맙네요 ㅠㅠ
아....이젠...참 얼굴때메 이성친구를 만날때 자신감도 떠러지고...
걍 속상하네요. 힘들때 가치 영화가치 볼수있고 술한잔 할수있는..
또 휴가때 여행갈수있는 여자친구가 있음 좋겠다 이런생각할때마다
참...거울보며 하루하루 한숨박에 안나오네요.
웃는사진이 군대에서 찍은사진박에 없어서요 ㅠㅠ
http://www.cyworld.com/01055783052 웃긴거 많아요 제싸이에요 놀러오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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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하고있는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
전 이제 제얼굴 자체가 컴플렉스네요....
외모때문에 첫만남,첫인상에서부터 매번 차일때가 넘많아요;;
솔로생활 언4년째......4년전엔 군대가기전이고 한참 철없던때지만
지금은 말도 나름 잘할줄알고 무능력한것도 아니고 남들 하는만큼 해줄수도 있는데..
그래서 지긋지긋한 솔로생활 탈출을위해 나름꾸미고 다니고
싸이 싱글솔로클럽이나 소개팅 등등...많이 해봤어요.
그렇게 10번만났다치면 그중 8번은 첫만남,혹은 제사진보고 차일때가 많아요.
외모때문에......-_- 만났다쳐도 그한번의 잠깐 만남으로
뭐 사람나름이겠지만...상대방이 나에대해서 100% 다 알지는 못하자나요.
성격은 어디가서 이상하단소린 거의 못들어봤어요.
착하다 매너좋다 이런말도 어디가선 듣는데.....
제 장점을 보여주기도 전에 항상 그전에 상대에게서 듣는말은
"내스탈 아니다"
-_- 쩝...첨엔 충격적(?)이였으나 차츰 적응이(?)되면서
그러려니 했지만 지금은 저말 들으면 속상하네요....
정말 제 얼굴 전체가 컴플렉스에요;;;; ㅠㅠ
글타고 제가 우락부락하게 생기거나 나뿌게 생긴건 아니지만
면접볼때나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장소에선
인상좋다 성실하게 생겼다 이런말은 줄곧 들어왔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도 첨면접볼때 성실할꺼같다 인상좋다 이런말을 들었었거든요.
글타고 제가 생각하기엔 잘생겼는데 남들이 그런말해서 속상하단게 아니에요.
저도 제가 못난줄 압니다. 하지만 그 못난정도가 넘어선건가요??
그냥 사람대사람으로 볼때나 남자끼리 볼때는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이 이성으로 저를 볼땐 진짜 영 스타일 꽝인가요???
이건 2007년 다른직장 다닐때 찍은 사진입니다.
뽀샵한게 아닌 그냥 사진올릴때 화사한..-_-그걸로 대처(?)한거구요
이건 2008년 작년입니다.
이게 거의 최근이라 할수있겠네요.
여성분들이 저를 이성친구, 그니까 소개팅 뭐 그런 상대로 봤을때
진짜 영 아닌가요??? 제가 진짜 못생긴 얼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