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장기간 생활을 하게 되면 은행 계좌가 필요하다.
하지만 처음 외국 은행을 방문하여 계좌개설을 한다는 것은 번거롭고 까다로운 일..
한국과는 다르게 외국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려면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증빙 서류와
유학생이라면 재학증명서, 사회보장 번호 등을 제출 해야 하는데
이 서류를 준비 하는 시간만 해도 2~3주씩 지나가 버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 해 주는 씨티은행의 해외계좌개설 도움 서비스가 있다.
씨티은행은 외국계 은행답게 외국에서 그 빛을 더 발휘한다.
씨티은행 해외 계좌 도우미를 이용하면 위에 나열했던 서류들 없이도
간단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미국 내 한국인이 많은 곳(켈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뉴저지주, 뉴욕주, 워싱턴DC등)에서는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통해 언어의 불편함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보통 국내에서 해외로 송금 시에는 중계은행을 걸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고
2~3일 후에야 돈을 송금 받게 되지만
씨티은행은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여 언제 돈이 들어올까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수수료가 건당 3천원이고 수취은행 수수료가 따로 없어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저렴한 해외송금과 편리한 계좌개설 도우미까지.
해외 나갈 때 씨티은행 해외계좌 서비스를 이용 해 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