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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소속사 사장이 제꿈에나왓어요....

이상형다시... |2009.08.06 15:51
조회 875 |추천 0

안녕하세요, 한참 펄펄한 10대 여중생입니...일까요?

중학생이라고 재미없겟지..하고 생각하지마세용 부디 무시하지말아주데염..ㅠㅠ

정말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요!!1

영자님 !!!꼭 톡되게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제발여..........

 

한번만 읽어주세요 정말정말 부탁이에요이잉..ㅋㅋㅋㅋㅋ 한글자도빠짐없이읽어!!!!ㅋ

(*반말로썻어여 ㅋㅋㅋㅋ죄송; 원래 친구들한테 말해주려다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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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외출하려고 집밖을 ㄴㅏ갓어
근데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여있더라?
뭐지 하고 봣는데 어떤 연예인 차 옆에 있구
아저씨한명이 종이를 들고 뭘적고잇는거야
화기애애하면서
근데 그아저씨가 나한테 이름을 묻더라?
알려줫지 왜그러냐고..그랫더니 자기가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래
주소적고, 이름적고, 나이, 번호 이런거 다적엇어,
그리구서 머뭇머뭇하다가 가려고하는데 자기 연습실로가쟤는거야
wow!!나는 좋아햇지솔직히, 근데 왜바로 그사람말을 믿엇는지 알아?
꿈에서  그일이있기전에   인터넷을 봣는데 내친척동생이 아역배우거든, 근데 그냥 잡지같은거 찍는 모델인데, 어느새 가수가되있는거야;ㅋ 와 클릭해서 들어보니깐 진짜잘부르더라구
근데 그동영상 옆에 사진이 잇는데 헉..아까본 그아저씨사진이더라???우왕굳ㅋ 그래서 내가 그아저씨말을 믿고서 연습실같은곳으로 간거야, 짐 다챙기고 엄마아빠한테 말도 안하고
진짜 아 나도 이제 가수대나 막이딴 말도안되는 생각하면서 신나게 갓어,연예인차타구, 애들엄청 많아서 차  3대로 간것같애, 근데 그중에 내가아는사람들도많고, 내가 만들어낸 내 이상형도잇고 (ㅋㅋㅋ좀좋앗음) , 전에사겻던애들도 타잇고;ㅣ;;;ㅡ3ㅡㅋ
그래서 도착햇어 와진짜좋아 방몇개고 연습하는데도 잇고
wow!! 근데 짜증나는게 여자는 한 5명?정도엿다?근데..
호구년들이 지들끼리 속닥거리고 웃고떠들도 나는 왕딴거야..ㅡ3ㅡ 그래도 뭐어때 하구서 막 나욕하고 째려보는거 다아는데 나는 일부러 안쳐다보구, 신경안쓰는척햇어
그리구 그 내이상형이랑 얘기를하고잇엇어 좀행복햇듬(단둘이ㅎㅎㅎㅎㅎㅎㅎ하하서)
근데 연습실같은데는 거울 종나 크자나,
문득 거울을봣는데 머리가 허리까지오구(원래 아주짧은 단발ㅋ) 앞머리를 평소에 안넘기는데 넘기고서 머리띠를 햇더라,그래서 그거싫어서 앞머리를 풀어봣는데 짜증나게 벌써 고정되가지구 자국이 남는거야!!ㅡ3ㅡ 그래서 앞머링 물 좀 적셔야겟다 ㅋㅋㅋ생각하고
짐가방들고, 화장실이어디지...하면서 갓지
근데 가다보니깐 막 집같더라고? 뭐지..좀이상한기운을받앗어 그때부터, 그전에는 아엄마한테 빨리말해야대는데 ㅠㅠ엄마가 허락안해주면 오떻하지 ㅠㅠ..아제발막
이러면서 또라이같이 그랫단말야
근데 좀이상한거야.. 물건들이 다 망가져잇엇어. 유리는 깨져잇고, 화장실을 겨우 찾아서 들어가려고하는데, 문이 찌그러져 잇는거야!; 그때부터 아, 내가 잘못들어왓구나 생각햇엄... 왜냐면 전에 인터넷에서 유진박 에관련된 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실제로) 거의다 알고잇겟지만 안좋은 사건이 일어났자나, 그리고서 유진박의 사장? 의 홈피에 들어가봣는데 사진 폴더에 탁자유리가 깨져잇고, 스피커같은거 부셔저 잇는사진이 올라와잇고, 위에제목은 파괴입니다,누구일까요? 숙제입니다.<이렇게 되잇엇어, 그거보고나는 헐..뭥미 진짜싸이코다무서웡...
하고생각햇거든 뭔가 어색만 문장으로 제목을 다 그럻게 통일시켜논거야.
다시꿈속으로 ㄱㄱㄱㄱㄱ
그래서 아..그사장 집에 내가 잘못들어왓구나, 큰일낫다
이생각하고 다시 화장실에서 딱 나왓다?
근데 어떤 파출부 같은 아줌마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막 내몸을 훑어 ㅡ.ㅡ;그래서 좀 이상한 눈으로 쳐다봣더니,
그아줌마 표정을 내가 읽엇는데, '걸려들엇네'하는 표정이엿어; 진짜 나를 불쌍하게? 쳐다보는거같애서 기분이 나빳단말얌
그래서 이제 내이상형오빠한테 가서 막 말을햇지
그랫더니 그오빠가 정말이냐고..()*&&%&얘기하다가 이러고 있음 안대겟다.
해서 밖으로 나왓어 정말 무서웟어 따라올까봐..
막 한참을 달려서 밖으로 나왓다?어떻게 밤이여서 ㄴㅓ무어두웟어 근데
wow!!이상형인오빠가 차까지 있는거야
그것도 외제차..왜외제차로 기억하냐면 핸들이 오른쪽에잇엇거든..ㅋ
좀작앗어차가 그래서 내가앞에타구 뒤에 한 세명이 탄거같애
막달리는데 ..오마이갓 정말정말 너무 느린거야ㅡㅡ
그때조금 이상형한테 실망햇짘ㅋ..
아빨리좀 달리라고 제발 왜이렇게 느리냐고옆에서 뭐라그랫단말야 왠지알아?
뒤에서 연예인 차타고 아주 빠르게 그사장이 쫒아오고잇엇거든^^^
그때부터 나는 미치는거지, 오마이가각가사갓갓갓
안대안대안대 ㅠㅠ이렇게 죽을순없다고....

왜냐면 그 사장이 정확히는 모르겟지만,(꿈말고 실제로) 여자신인가수까지 성폭행 했었거든.

나는 그렇게댈수없엇어 ㅠㅠ정말너-무 무서웟어...후

그래서 일단 골목길 같은곳을 좀 달리다보니깐, 큰길이 나오더라?근데 정말 사람들 많은곳이엿어 버스정류장많고, 건물진짜많고 , 진짜 차엄청많고 도로도 넓구 그래서 좀 안심햇지 설마 그런대에서 때리고그럴까봐? 그래도 솔직히 좀 불안하긴 했단말야..

그래서 일단 그사람이 아까 우리가 차타고 가는것을 봤으니깐,

우리는 생각해냇지 팧하하하하!!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햇어 ,

버스기다리는내내 사람들엄청많아서 다행반 두려움 반이엿거든?

혹시라도 사람들많으니깐 그틈에 껴서 몰래 올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아무래도 이번사건이 있었으니깐, 사람많은곳은 꺼려해서 돌아갈까봐..진짜 그랫으면 좋앗겟지 근데, 둘다 아니엿어..

이럴수가.. 내이상형오빠가 놀라면서 귓속말로 저기를 봐보라면서 조그맣게 손가락으로 어딜 가르키는 거야 살짝 올려다봤는데 오마이갓,

엄청 높은 건물에서 어떤남자 한명과 같이 서서 우리를 쳐다보고있는거야 그것도 웃으면서..

정말 그순간 온몸에 소름돋으면서 1초도 안되서 시선을 돌려버렷어, 너무 섬뜩햇거든..

때마침 버스가 온거야 8717 이엿어. 기억해 똑똑히기억해ㅋ 이제 정말 안심하고 버스 계단을 터벅터벅 올라갓어,  그 건물에서 여기까지 달려올 시간은 안되니깐..

근데 나는 지금 꿈속이잖아? 꿈속에서 안되는게 어딧어~ 그생각을 미처 못한거지 이바보멍충이가

 난근데 정말 그 꿈이 너무나도 실감나서.. 알지,왜막  꿈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진짜같꿈 한번씩 꾸자나

막 계단을 다올라가서 마지막계단을 다오르려고하는순간!!!!!!!!!!!!!!!!!!!! 내눈에 뭔가가 파파파파팍 하고 스쳐지나가는거야, 뉴스기사엿어 근데 뭐엿는지알아?

대충이런내용이엿어, 막 사진과 동영상도 같이 잇엇는데 한명은 코가완전히 가라앉고, 눈이랑 온얼굴이 성하지 못하고 멍들어잇고, 붕대를 감앗엇어..그리고 한명은 사망햇다고 햇구 (여자엿어)한명은 잘 기억이 안나거든..?근데 아무튼, 내용이 대충

성추행, 폭행 에 관련된 내용 물론 잇엇고, 제일 섬뜩햇던게, 그 사람이 유진박이번일과 관련댄 사람이 맞앗던거야.. 아까 설마설마 햇는데 맞앗어..

할튼 그렇게 영상처럼 눈앞에 뉴스기사가 파파파팍 지나가고 버스문을 닫으려는데 정말 범죄영화처럼

마지막에 막을 내리려는데-

내뒤에잇던 여잔가?남잔가, 순간적으로  정말 팍!하고 사라졋어. 왜그랫는지알아?

난 선명하게 기억해... 그사람의 손이 내뒤에잇던 사람의종아리를 잡고 끌고 갓엇어................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셧어

한명은 놓고가!!!!!!!!!!!!!!!!!!!!!!!!!!!!!!!!!!!!!!!!!!!!!!!!!!!!!!!!!!!!1

지금쓰는데 너무소름끼쳐 ㅠㅠ정말 사람무서운게 이런거구나...지금

문에서 그사람이 들어올꺼같애 혼자잇는데 ㅠㅠ..

아직 꿈얘기 안끝낫엄..^ㅋ^얼마안남앗으니깐 끝까지 읽어죠잉.

그렇게 집으로 들어왓어, 큰언니가 컴퓨터를 태연하게 하고잇더라?

근데 왠지 모르게 계속 불안햇어ㅣ 안절부절못하고..왠지 문으로 들어올거같은거야

그래서 잠글수 있는것은 모조리 다잠갓어, 그렇게 조금 안심하고잇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사람들 내리는소리가 들리고 헐..설마 진짜 그사람 여기까지 찾아온건가? 생각햇어 왜냐면 생각해보니깐 그때 그사람한테 내주소까지 알려줫엇자나..

아어떻해...ㅠㅠ하면서 혹시아닐수도 잇으니깐 아니길 바라면서 구멍으로 살-짝

쳐다봣어 근데 휴~다행이도 옆집에 무슨 잔치를 하나봐? 사람들이 아기부터 할머니들까지 한복입은 사람도 잇구, 막 음식들, 휴지같은것들 가지고 옆집으로 들어가더라?

다행이다..^ㅋ^하고서 눈을

순간..

보지는 못햇어 근데 똑똑히 들엇어

문앞에 입을 대고 말한것처럼 소곤소곤하지만 선명히 들리는..

야, 아직 안심할때는 아니잖아..? (낮으면서 두껍고 웅장?하게 들렷어)

 

이러고서 깻어, 깻는데. 깨는순간 아. 꿈이엿구나 정말다행이다 정말....그생각밖에 안들엇어.. 꿈인지 몰랏댓자나 너무 실감나서, 그래서 꿈깨지전에 어떻해 ㅠㅠ주소 알려주지말걸...앞으로 몇달동안은 집밖으로 ㄴㅏㄱㅏ지도 못하겟네 그랫엇거든..근데

정말 실제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이런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겟지?

(그때 실제로 그사람 싸이 가봣댓잖아 꿈꾸기전에, 근데 그때 그사람 얼굴 사진을 본적이잇엇어..근데 꿈에서 그사람얼굴이랑 똑같앳어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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