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세계대전 중에 죽은 군인들의 유품을 보관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는 위병소.
내부 홀 중앙에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사망한 아들을 안고 있는
여성(실존 인물이라고 함)의 청동상이 놓여있다.
베를린에서는 최초로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니
건물 외관도 눈여겨 볼만하다.
입장료는 무료!!!
20090706 l Berlin in Germany l For myself
1~2차 세계대전 중에 죽은 군인들의 유품을 보관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는 위병소.
내부 홀 중앙에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사망한 아들을 안고 있는
여성(실존 인물이라고 함)의 청동상이 놓여있다.
베를린에서는 최초로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니
건물 외관도 눈여겨 볼만하다.
입장료는 무료!!!
20090706 l Berlin in Germany l For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