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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 바헤-Neue Wache

김나원 |2009.08.07 16:51
조회 85 |추천 0

1~2차 세계대전 중에 죽은 군인들의 유품을 보관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는 위병소.

내부 홀 중앙에는 1차 세계대전 중에 사망한 아들을 안고 있는

여성(실존 인물이라고 함)의 청동상이 놓여있다.

베를린에서는 최초로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니

건물 외관도 눈여겨 볼만하다.

입장료는 무료!!!

 

  20090706 l Berlin in Germany l For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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