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3살녀
친구 23살 초딩때부터 친구
친구의 친구 직장동료 제친구와 친구된지 1개월
남자 26살 차는 SM5구식
화요일날
하도 아는 남자시끼가 여자소개해달라고 지랄해서
하나 해주려고 친구의 친구를 섭외해서
자리를 우여곡절에 만들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그남자애가
야구하다가 때려치고
들어가면 죽어나온다는 회사(공장)에 들어가서
월급 좀 많이 탄다고
드럽게 우쭐댑니다.
듣기도 싫거든요
지가 옷도 잘입고 다 명품인줄 착각하는 웃긴놈 보면 다 이미테이션인 주제에.
그냥 누구나 다 입는 리바이스 청바지에 폴로 라운드 티 주머니 달린거
그딴거 입고 나와서는 나 옷 괜찮냐?
이러는 겁니다. (ㅋ키킥 ,,;;)
솔직히
티도 빨강티를 입고 나와서 웃기고 있는 놈.
한방 날렸습니다.
나 :월드컵때입던거 아니여??
개 그놈 :뭐야 괜찮치 않냐?
카메라도 가지고왔어 이게 얼마짜린줄아냐?
300만원 더들였어 (이지랄하면서..아오 듣기 싫어 )
나 몇일전에 카메라 맡겼었잖아~
나: 내가 그걸 어떻게 알어 참나.
그러고
8시에 만나서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는 오늘 쉬는 날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하면 나온다고
그래서 밥을 대충먹고
자리를 옮길겸 친구의친구를 데리러 갔죠,
미녀는 고ㅣ로워에서 수술하고 나와서 입은 원피스 같은거에
킬힐을 신어서 제가 170이고 친구가 172정도 되는데
우린 플렛 신었는데 그친구는 180정도는 되보이는겁니다.
솔직히 저새끼 소개해주기가 싫더라구요
근데 일단 너무 얇밉고 재수없게 구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쇼부에 가서 술 3병도 다 안먹을때쯤 아 그만먹고 집에 가자~
그랬죠.
이유는
자꾸 친구랑 저보고 빠져달라는 겁니다,
그 술집으로 옮길때
저한테 그남자애가 야 멀리서 볼땐 괜찮더니
별루다 솔직히 내스타일 아니야
그러길래 아마 친구의친구 스타일도 아닐거라고
훨아깝다고 전했죠.
야 솔직히 ~$%$@#$
그러길래 시끄럽고 가자 하고 들어간게 술집인데
우리보고 빠져달라고
그러길래 솔직히 기분이 너무 별루여서
계산하러 간사이에
우리끼리 저놈 빼고 놀러가자 하고
나이트를 갈 준비를 했죠
친구의 친구가 솔직히 성격이 너무 털털하고 좋고
그런데 저새끼는 드런 생각으로 나온거 같아서
제가 소개해주는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나서
계산하러 가면서도 계속 야 3명먹고 대리부르긴 그렇다
둘이 어디좀 가게 니네가 빠져 계속 그래서
야 너나빠져 그러고
우리끼리 나이트 가서 신나게 춤추고 다음날 일할 사람들이길래
일찍들어가서 잤습니다 대략 2시..ㅋㅋ
암튼
남자들 지뿔 가진것도 없으면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 이번년 말이면 1억 2천짜리 집도 사 24평짜리 그러면서
아무도 안들어 주는데 혼자 말하고..
나 집도 사지 차도 있지 돈잘벌지
이정도면 빠지냐?
그러면서 여자들앞에서 그러고 싶은지..
남자들 잘보세요
정말 정떨어지고 재수없어요.
물어보기전엔 아무말 않는게 남자는 멋진거 같아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