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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꿈아이 |2009.08.08 21:25
조회 67 |추천 0

날때부터 하늘이 주신 성품 천성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천성은 누구나 착하다는

 

말을 하곤 한다

 

과연 그럴까?

 

난 아니라고 본다

 

천성은 하늘이 주셨지만 착하게만 주신게 아니다

 

날때부터 占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占을 모른채 살아가고

 

날때부터 惡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惡을 감춘채 살아가고

 

날때부터 純을 가지고 태어나서 惡한척 살아가기도 하고

 

날때부터 惡을 가지고 태어나서 惡하게 살아가고

 

날때부터 純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惡하게 살아가고

 

날때부터 惡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惡을 버리고 純하게 살아갈려고

 

노력하고

 

날때부터 심성은 "착하다"라는 말은 아니올시다

 

천성대로 태어나서 천성대로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천성을 바꿀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환경에 눈치를 보며 지배당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펼치고 천성대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아이처럼 순수해져라는 말은 백프로 맞는 말로 들리겠지만

 

惡하게 태어난 아이는 그 눈속에 惡이 서려있고 주위환경이 선한 일

 

들로 가득하고 올바른 행동거지를 보여준다하여도 그 惡을 본인이

 

깨우치지 않는 한 변할수가 없는 것이다

 

주위에서 "어떻게 저런 착한 부모밑에서 자식들은 저 모양일까?"

 

"어떻게 자식은 저리도 착한데 부모들은 저 모양일까?"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데 .....

 

이말은 곧 천성에 의한 변하지 않는 성격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천성이 아무리 惡하여도 善해질수 있고

 

천성이 아무리 善하여도 惡해질수 있다

 

천성이 惡함에도 불구하고 惡한지 모르고

 

천성이 善함에도 불구하고 惡하게 살아 갈수도 있다

 

중요한건 본인이 善인지 惡인지 자아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한다

 

善과 惡에 대한 자아의 인지가 없을때는 善은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지 않지만 惡은 그 무서움이 상상을 초월할정도가 될것이다

 

형장의 의자에 앉은 반성없는 惡人은 자아를 모름에 惡으로 생을

 

마감하고

 

형장의 의자에 앉은 반성하는 惡人은 善으로 생을 마감할것이다

 

아이 보다 못한 느낌없는 어른들도 많고

 

영세민 보다 못한 배품없는 부자들도 많고

 

산에칩거한 도사 보다 못한 종교인도 많은 세상

 

惡에 휘둘려서 惡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소수라 하여도 惡하게 태어난 천성이 권력을 잡고 돈에 지배자가

 

된다면 천성이 善하게 태어난 다수의 사람들은 그 마음이 善하여도

 

惡함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

 

중요한건 惡함에 맞서서 善함을 잃지 말고 자아를 찾음이 세상사

 

살아가는데 눈치보며 살아가는것 보다야 낫지 않겠는가

 

아름다운 세상은 상대방의 천성을 파악하고 천성을 인도하며 자아

 

의 천성을 바로 세움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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