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울사는 20대 중반이 살짝넘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대부분 이렇게 시작하드라고욤)
사건의 발단은 몇주전...
평소 아끼던 여동생들 두명이서 맨날 얻어먹어서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월미도 가지 않을래와 함께 조개구이를 사준다는 말에 혹해 넘어가서
급 약속을 잡고 주말만을 기다렸지요...![]()
마침내 주말은 오고야 말았고..
일단은 제 차로 이동을 해야 해서 차를 타고 월미도로 향했습죠...
그리고 그유명하다고 하던..다가 티스코팡팡이란걸
타게 됐죠 ㅋㅋ오우 이건...타는 사람보다 구경하는 사람이 더많다는..![]()
쪽팔림을 뒤로한채 동생들손에 이끌려 승차를 했는데
난 소리도 안질렀는데 목이 더럽게 탈뿐이고...
거기 조종하시는분께서 하는말
"거기 분홍색 남자분은 양옆에 여자분들중에 누가 여자친구에요?"
"없는데요?"
라는 말과함께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내가 결혼을 못하는거야~!"
뭐..여기까진 재밌엇죵..;;
다타고 이제 슬슬 사진을 찍으려고 바이킹을 탔는데 사건의 시초는....
바로 여기서부터...![]()
바이킹을 타는순간 멀쩡하던 그녀들...
처음 모습을 공개 합니다...
자.. 그래 처음은...웃어야지 브이질도 해야 하고.. 그치?
등장인물 : 왼쪽=신씨
오른쪽=노씨
이하 신.노
사진작가 : 김씨(저입니다 ㅋㅋ 전 손놓고 탔죵 ㅋ)
그래 이제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어..
신 : 그래 넌 벌써부터 무섭구나
노 : 넌좀 깡좀있구나 아직 브이질 하느라 여념없고
신 : 내얼굴은 이미 저기 멀리 노씨 팔뚝에 가려 사라졌어
노 : 그래 바로 이맛이야 이맛에 내가 월미도를 온거야!!
신 : 자....이제 너도 엉덩이에 입질이 왔을꺼야...붕뜨는게 느껴질꺼고..
노 : 컄ㅋㅋ컄ㅋ컄컄ㅋ 존트 잼난닼ㅋㅋㅋㅋ호롤ㄹ로롤ㄹ롤ㅋㅋㅋ월미도짱ㅋㅋㅋ
오늘 사진의 하이라이트===최절정에 이른 바이킹
신 : 어머나 내 두피가 하늘로 승천하는거 같이 머리 쏠려 오빠~ 아아앙앜캉카앜아
노 : 흐컥옼호겈오허가아로 호로롤ㄹ로롤~ 월미돜ㅋㅋ짱조앜ㅋ훵ㅋㅋ겨알
김: -_-
신 : 노갈 머리에 묻혀서 안보인닼ㅋㅋㅋㅋ아앜나죽엌ㅋㅋㅋㅋ
노 : 바로 이거야! 하앍 하앍 월미도 샤방
ㅋㅋㅋㅋ 이러고 내려와서 사진을 보는데...ㅋㅋㅋㅋㅋ
노갈... 쩌는 포슼ㅋㅋㅋㅋ 어쩔껑미...ㅋㅋ
그리고 배고픈 우리는 밥도 먹을겸..주차비도 공짜로 할겸
식사를 하기로 했죵 ㅋ
이거슨 조개구이....
우왕ㅋ굳ㅋ
얻어먹는거라서 맛있게도 먹었고...ㅋㅋㅋㅋ
바닷가에 나와서 사진한방 ㅋㅋㅋ
그담은 내사진만 남은겅미? ㅋㅋㅋ 못생겼으니 대충 뒷모습만 나온
좋은 사진을 올리게씀
대략 이사진은 옆에 분홍티샤쓰는 저구요
옆에는 그 신씨 입니다. ㅋ
그리고 몇개 찍고 싶었던 엽사..ㅋㅋ
이렇게 멀쩡한 가스나가....
ㅋㅋ..............
이렇게도 변신이 가능하고...
이건 기념으로 한컷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하이라이트!!
월미도에서 찍은 하늘이 이쁜 사진!
좀 어둡긴 하고 구름이 좀 많고 흐렸지만..
아주 인상깊었답니다.ㅋ![]()
우리의 4시간 짧은 토요일은 끝이 나고...
동생들과 재밌는 시간을 많이 보냈네용
생각해보니 신씨는 사진이 별로없군요 ㅋㅋ
거의다 노씨 엽사만..ㅋㅋ![]()
휴가철이라고 꼭 멀리 가란법은없으니
가까이 사는 친구들과 이렇게 한번쯤 나와보는것도
참신하고 좋을듯 싶네용 ㅋ
더운여름 즐겁게 보내시구 휴가 잘보내세요~~~
이상!!
월미도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