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나의 삶' 이라면서 '말을 해'달라고 했지만
'눈물이 안났'다고 했지만 젖은 '배개를 말리며'
'휴가'의 '희망 끝에서' '친구가 필요할때'라고 외치던 '그 거리 위에'
'자유' 롭고 '행복한 사람'들을 '시계태옆'감듯 기억하며
새해의 '해뜰날'을 기다리는
내 '첫사랑'의 설레임처럼
그녀의 모습마져 그리운것은
'흔적' 일까요
'사랑아 가지마'라고 외치는 '운명'적인 사랑일까요
그때로 다시 '나 돌아가'다보면
환한 가로등 불빛 아래 '거리의 천사들'의 모습처럼
너저분한 옷을 입고 '튤립' 한송이 내밀며
'미안해'라고 변명의 한마디를 내 뱉어도
'고맙다' 말해주는 꽃과 햇살'거리의 목소리' 그리고 '멜로디'
감싸주며
오히려 나보다 그녀가 '절대로 지금' 날 버리지 말라했던
그녀
'그녀에게 가버리(세요)'고픈 이유는 아무리'사랑'이라 해도
'이런 사랑 저런 사랑'이라 말해도
설명되지 않는 미스테리 '이별선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믿었고
그녀의 '사랑이 끝나면' 들리던
그녀의 '품' 일까
'안된다'가지말아야 했던것이
'들어요'듣지말야야 했던것이
'안돼요'됐다고 했던것이
'해요'하지 못했던 것이
그때 그순간 '나에게 j-lim이 오기전'
10분후 이별의 순간에
후회된 내마음이었던 건 아닐까
'하늘아 바람아' 너희들은 내마음을 알아주지 않을지
흘리는 눈물과 후회가 내마음을 알아주진 않을지
ps: 그녀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