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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형은

조선혜 |2009.08.09 10:42
조회 107 |추천 0

 밝은 모습만 보이려 노력한다.
속은 엉망진창이라도 심하게 티내지 않는다.

심지어 아무렇지 않게 보일때가 많다.

웃고있어도 내맘을 알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화를 잘 안낸다.
속이 여려서, 상대방의 기분을 끊임없이 생각한다.

안좋은 일을 곱씹어 탓하지 않는 화통한 성격.

 

- 웃음을 주는 사람
슬픈일이 있을수록 즐거워 보이려 한다.

자신은 아플지언정 다른사람에게는 웃음을 준다.


- 애정결핍증
항상 받는것보다 해주는게 많은 O형이기에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랑받는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기쁘다.


- 동정심이 많다.
적이었다해도 그 적이 불쌍한 처지가 되면

통쾌해하기보다는 안쓰럽게 생각한다.


- 의심이 많다
장삿속에 잘 속지 않고 돈도 잘 아낀다.

어제 사랑한단 말을 들었어도 오늘 불안해한다.

 

- 자존심이 세다
자존심. 자존심. 자존심 !

오형은 자존심빼면 시체다.

맘은 여리지만 자존심은 누구보다 세다.
 

- 근심이 많다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걱정한다.

그래서 걱정하며 잠못 이룰때도 많다.


- 외모보다는 성격 
그렇게 매력이 넘치는 이성이 아니라도

애교 많고 붙임성 있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 질투심이 많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 더 친하게 지내면

이성동성 불문하고 질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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