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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또 사랑_、

Mad_Angel |2009.08.09 15:18
조회 82 |추천 0

 

 " 제발 좀 웃어라, 인생 다 산 것 같이 굴지말고

   야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하다 죽어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꺼 같냐? "

 

   

 " 때론 말야 ..

   너무 더럽고 치졸하고 역겨워서 눈물이 날 정도라고 생각해

   그래도 말야.. 역시 사랑했던 걸 아니라고는 못하겠더라..?"

 

 

 " 사랑하다 헤어지고

   또 사랑하다 헤어지고 또 사랑하고, 그리고……. "

 

 

  어쩔수 없잖아_?

 

  이미 시작되버린 것도 사랑이고,

  이제 끝이나버린 것도 사랑이며,

  저기 다가오는것 또한 사랑이라……。

 

 

by Mad_Angel、 

작가,작품 : Tim Noble & Sue Webster - Dirty White Trash

출처 : 클럽 - 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

글 : http://lovensad.wo.to     by Mad_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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