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좀 웃어라, 인생 다 산 것 같이 굴지말고
야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하다 죽어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꺼 같냐? "
" 때론 말야 ..
너무 더럽고 치졸하고 역겨워서 눈물이 날 정도라고 생각해
그래도 말야.. 역시 사랑했던 걸 아니라고는 못하겠더라..?"
" 사랑하다 헤어지고
또 사랑하다 헤어지고 또 사랑하고, 그리고……. "
어쩔수 없잖아_?
이미 시작되버린 것도 사랑이고,
이제 끝이나버린 것도 사랑이며,
저기 다가오는것 또한 사랑이라……。
by Mad_Angel、
작가,작품 : Tim Noble & Sue Webster - Dirty White Trash
출처 : 클럽 - 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
글 : http://lovensad.wo.to by Mad_Ang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