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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영어만을 고집하는 외국인들, 어떠세요?

급다이어트... |2009.08.10 02:34
조회 42,169 |추천 9

와!!! 톡이라니... 꿈만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쓴지 이틀째만 하더래도 댓글이 하나 뿐이길래 이대로 묻히는구나..했는데

그냥 확인하러 왔다가 깜짝 놀랐어요~ㅋㅋㅋㅋ

얼마 전에 길에서 얼굴로 넘어지는 바람에 며칠째 방에서 썩고 있었는데 기쁘네요 ㅋㅋ

톡된 기념으로 저도 싸이 공개..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gil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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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최근 방학맞이(혹은 개강 걱정) 급다이어트로 큰 피해를 본 평범한 학생^^;인데요.

이렇게 톡을 쓰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며칠 전에 친구랑 기분 좋게 저녁을 먹고

포켓볼 몇 게임 치고(그나저나 언제부터 당구장이 연인들의 천국이 된거죠ㅜ_ㅜ 친구랑 우울해져서 나왔다는ㅋㅋ) 아무튼 마지막으로 수다 좀 떨 겸 까페에 갔다가 쓸데없는 이야기로 거의 말다툼(?)하며 끝내 서로 “니 의견은 인정 못해!“ 라는 결론을 얻고

친구가 한번 톡에 올려서 물어보자는 말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ㅋㅋ

 

추천수9
반대수0
베플-|2009.08.11 01:11
앞으론 당연하다는 듯이 영어를 쓰면 당연하다는 듯이 한국어로 대답해주세요
베플|2009.08.11 00:10
나아는 Da*a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영어 티쳐!) 한국온지 1년 됬는데 안녕밖에 못한다. 그냥 조카 멍청하고 한심해 보여..
베플알바생|2009.08.11 00:40
난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인데 외국손님들 자주온다. 하루는 외국인2명이 왔는데 모녀사이었다. 그런데 한글 하나도 못하고 내가 잘 못알아들으니까 그 엄마가 한심한듯이 체념하는 표정지으면서 고게 절레절레 젓더라-_-; 아니 한국에서 영어 잘 못알아듣는게 잘못인가 ㅠㅠ......... 반면에, 서툰발음으로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이런말 하는 외국인들보면 정말 기분 좋아져서 감자튀김 같은거조금이라도 더 주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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