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1년넘게 읽으면서 나도 언젠간 글한번 올려야지.. 했는데
이런걸로 올리게 되네요ㅜㅜ
찾을 희망이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엉엉
시간은 오늘 아침 출근시간때 2007년 10월 12일
부평역에서 7시 54분꺼 용산행을 타서 8시 15분쯤 신도림역 도착했거든요
부평역에서 찍고 들어올땐 있었는데 나갈때 보니깐 없더라고요
추측은 찍고 그냥 흘리고 왔거나
용산행 사람많차나요 거기서 누가 슬쩍해갔거나
둘중하나인거같은데..
제발 제 지갑좀 돌려주세요
돈도 얼마 안들어있는거.. 그냥 돌려주시면 알댈까요? 엉엉ㅜㅜ
지갑 산지 2달도 안된거라 ㅡㅡ
지갑은 검정색 단지갑 MC* 꺼고요,
지갑안에 제 민증들어있거든요 84년생 여자입니다
핸드폰번호나 이런건 없구요,
솔직히 말해서 지갑자체를 찾고 싶은 심정이 큰데 그냥 민증이나 카드만이라도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안댈까요?
사례할께요
귀찮더라도 좀..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