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고 시작해야할지 .. 진짜 정말 악몽의 2박3일이였습니다.
우선 8일 .. 저랑 포함해 친구셋이서 술을 먹으러갔습니다.
오랫만에 술먹은거라 다들 조금만 먹고도 헤롱거린 상태였습니다.
기분 업업업 왕 업됫드랫져
그러다가 선배를 만나서 선배친구들이랑 같이한잔을 했는데 .. 애들이 계속 게임을 지면서
한잔 두잔 비워내는 술잔 ................하 ....
저도많이먹은상태라 흑기녀고 뭐고 없었습니다.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했죠
술집에서 나오자마자 나빼고 친구들의 동공이 풀리기 시작했드랫죠
그래도 아직까지 괜찮구나 생각했는데 반전이 일어났네여
지나가다가 선배의 후배를 만났는데 제친구에게 장난을 쳤고 내친구는 술김에
뭐가 화가났는지 .......... 순신간 아니 몇초만의 사건이 시작됬습니다
우리의 임양 뭐가 문제인지 갑자기 그남자분의 얼굴을 구타하고 멱살을 잡습니다
아 말릴순간도 없이 순식간의 일이었습니다.
맞은 그오빠는 여자인지라 때릴수도없고 선배들도 있어서 참은듯했는데
친구가 웃기냐며 갑자기 뭐 웃은거같지도안았는데 ......
또 미친듯이 때리네요 ㅡㅡ 아 전 미친듯이 말리기시작햇죠
저도 때리네요 이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계속 선배들이랑 말리고하다가 경찰도 지나가네요 ..
순간 놀란나머지 친구의 입을 틀어막았네요 ....
진짜 순간 저 망치로 머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 싶었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는 그오빠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니 갑자기 뭐 또 시비가붙었는지
그오빠에게 욕을 또 하기시작합니다
전 진짜 도망 가고싶었습니다 .............................................
아무튼 계속 실랑이 끝에 집에 돌아왔네요
하 진짜 혀깨물고 죽고싶은하루였습니다
진짜 친구 소리지르고 뒹굴고 사람들 다쳐다보고 ㅡㅡ 휴 정말 쪽팔렸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많은일이있었네요 ㅜㅜ
제가 집에돌와서 친구 술좀깨게만든다음 이태까지 있었던일을 말해줬떠니
그제야 지 잘못을 늬우치고 그오빠번호를 수소문해 사과를 하더랬져 ...
그오빤 괜찮다고 하긴했는데 그냥 예의상그런듯
(저같애도 진짜 여자지만 반쯤죽이고싶었을겁니다.....)
아무튼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 사건이 또 터졌네요^^
밤12시쯤다되서 또 다른 친구한명이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잘다녀오라고 인사를 하는데 뭔가 좀 찝찝했네요
(이친구는 술먹으면 진짜 미친개가되기때문에....)
아무튼 전 씻고 잠을잤는데 갑자기 순간 집 비번누르는 소리가 두두두
갑자기 모르는 남자와 여자목소리도 함께..
제친구 목소리는 그저 으으응응응으 웽궹ㄱ웨구에궤구엑자딕3$#^$^ 이런소리만들리네요
전 그냥 냅다 모르겠다 깨놓고 잠들었죠 몇시간이 지나서 또 깊은 잠을 못잔채 눈을떳는데
내귀를 의심했습니다....................내눈도 의심했습니다
친구가 OTL 자세로 ................................. 그것도 저희집 바닥에 ^^;
아...............토를하기시작하더니 가레를 뱉고 침을뱉고 제화장품쪽에 엎어지더니 제화장품이 우루루 ^^떨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위에 또 친구가 토를하네요
전 말릴 순간도없이 놀래서 그냥 멍때리고쳐다봅니다
제옆에 자고있던 또다른친구를 깨우며 저것좀보라며 어쩌지................................하며 친구와함께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로 꿈이길바라며
...네 현실이였네요 ...
우선 토한현장을 자세히 쳐다봤는데
왠걸 .................... 아 안주가 뭔지 의심스러웠네요
건더기 우와..................................푸짐하더군요 ..
어느술집인지 정말 안주하나 끝내주게 많이주네요 ...
아무튼 친구와 고무장갑을 낀채 치우기시작했습니다
.... 둘다 비위가약해서 ..진짜 치우면서 토할뻔..
전 갑자기 머리에 떠오른 생각이...........
썬글라스를 끼면 좀 덜보이겟지하고 친구와 썬글라스를 하나씩 나눠끼고 치우기시작했습니다
그 술취한아이가 우릴 보더니 먼 썬글라스야~~~ 이러면서 저희썬글라스를 벗기더니 토에 던지네요...
................................................................................ 순간 우린 이런애가 다있냐며 ㅠㅠ
우선 친구를침대에 눞히고 다시 다 치우기 시작했네요
다치우고 방에들왔는데 술취한친구가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소리를 지르네요
먹으면 또 토할께 분명하기에 저흰 그냥 숨어버렸습니다..
베란다로..............
그러자 우릴 발견한 술취한여자 ...(친구라고부르기싫네여...)
그여자는 유리를 두드리기시작했습니다 문열어~~~~~~~~~~~~~~~~~~~~
저흰진짜 공포였습니다...
화장..일명 스모키가 번저서 .얼마나 무서운지..ㅜㅜㅜ
빨간립스틱을 볼에다묻어있고 아 진짜 공포그자체.....
갑자기 친구가 방에들어가면서 하는말이
" 방문잠군다 "
ㅡㅡ............취한년이 별짓을 다한다생각햇네요 ㅋㅋ ..ㅠㅠ
아무튼 다정리하고 친구는 침대에서 자고있네요 ^^
저침대는 못쓰는 침대네요 이제..
( 네 .. 저히가 싸가지없다고 생각되시는분 ............... 와서당해보세요 ㅠㅠㅠ 전 반년만에 몇차례고 당했네요 ....................................... )
아무튼 잠도 다깨고 톡이라도 적자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네요
하............... 제마음 누가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