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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양정아가 예뻐서 미치겠는기라,, 나 환장! 누구없어예?

박광오 |2009.08.10 12:07
조회 2,012 |추천 0

39세 양정아가 자궁나이는 20代 자궁여왕으로 뽑혔다죠? 반면에 ‘20代’인
모탈렌트 2명은 30代 자궁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하죠?
참고로 자궁나이가 젊다는것은 ‘신축성이 좋다는 말이니’ 얼굴까지 어여쁜


양정아, 그야말로 살판난거죠. 그렇담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저주’ 받은거야?
이른바, 몸에 십자가를 진거죠. 예를들면 추한얼굴, 약한체질, 유전 질병등,,
어릴때부터 백혈병, 당뇨, 소아마비등 천형으로 고생한 사람들도 부지기수!


그러므로 교회가 이들을 고려하지않고 물질축복이나 ‘인생영광’만을 강조한
나머지, 양정아같이 온갖축복 다받은자만 위해주거나 감싸고 돌아서는 안됨.
설교도 이들에 초점을 맞춰서하면 바알교회, 바알성령쎄미나나 다를게 없음.


다행히 神께서는 인생의 핸디캡을 지고난 무리들에게 과학과 의학을 동원해
해결하고 계심. 결론이뭐냐? 인간의 직업자체가 신의 소명이란 얘기, 성실히
신의소명을 이행한자는 그에 합당한 상을 주고 직업을 더럽힌자는 벌을준다.


인생에서 온갖것 다 물려받아 영광을 누리는자는 저세상이 별로 좋지못하다.
왜냐? 신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음지에있던 개체들에게도 영광줘야 하니까,,
다만, 부자라도 왕이라도 “義를 위하여 고난받는자”들에겐 예외로 하실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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