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男이구요... DVD방에서 야간 알바를 하는 사람입니다.
낮과 밤이 바뀌어서 일하기 때문에 피곤하기는 하지만(일주일 내내 쉬는 날 없어요ㅠ)
그래도, 새벽에는 그렇게 손님이 많지 않기때문에 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래요.!! DVD방의 의미는... 뭐 그냥 영화보는 작은 방이죠...
그런데... 왜..! 왜...!? 자꾸 여기서 그런걸 하는겁니까?...
게다가 저는 솔로입니다... 안습ㅠ
처음에 여기서 일을하는데 새벽에 이상한 소리가 사방팔방에서 들리길래...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인줄만.... 그런데 이게 뭡니까... 사람소리였습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당황스러웠지만... 이제는 적응이되서 들려도 그저 그렇지만서두...
어떡해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이 성적으로 많이 진화?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 이젠 DVD방에서도 아주 적극적이구나... 안들키고 몰래 하는것두 아니고...
거침없이 즐기는?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죠...
그래도... 웬만하면 그런것을 할빠에는 MT를 가는것이 좋지 않을까요..ㅠ
물론... DVD방이 MT보다 싸긴싸고... 은폐엄폐? 되어있어서 다른 사람들 눈초리도 없겠다...
그것만하고 바로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좋긴 좋습니다. 그래요...
인정할께요.!!!
하세요, 아주 신나게 .. 신명나게 즐기세요!!!!
그런데.. 부탁이 있다면은... 깨끗하게 좀 치우고 하세요 할거면은..-_-;;
바닥에다가 흘리면 진짜 아놔 시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