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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이색적인 전직 大공개 ‘원빈은 자동차 정비공, 현영은 에어로빅 강사’

이중교 |2009.08.12 01:27
조회 1,376 |추천 0

 

스타들의 이색적인 과거가 공개됐다.

 

8월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스타들의 이색적인 전직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가까운 방송계에서 일했던 스타들에는 방송인 이휘재 정준하와 톱스타 '욘사마' 배용준 등이 있다.

 

이휘재는 과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코미디 프로그램 '몰래카메라'의 FD(방송진행요원)으로 활동했다.

 

또 개그맨 정준하 역시 FD로 활동하다 이후 이휘재의 매니저로 전직,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그는 최고 인기예능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이다.

 

한류스타 배용준은 영화 촬영 스태프로 출발, 지금은 회당 억대 출연료를 받는 아시아의 로망, 욘사마로 떠올랐다.

 

이어 '기분좋은 날'은 식당가를 전전한 스타도 꼽았다.

 

이에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 출연 당시, 앞치마가 잘 어울렸던 알렉스가 데뷔 전 일식주방에서 4년간 일한 사실이 공개됐다.

 

MBC '내조의 여왕'에 출연, 스타덤에 오른 배우 태봉이 윤상현도 분식집 사장으로 일했던 이색적인 과거가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개그맨 조원석이 일식요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도 알려져 있다.

 

이들 스타 외에 이색적인 전직을 가진 스타들에는 정수기 판매왕에 16번 등극한 탤런트 윤다훈, 수박장사 커피판매 에어로빅 강사 꽃장사 등 안해본 것이 없는 방송인 현영, 택시기사였던 박상면과 김광규 등이 있다.

 

이어 국어선생님이었던 전원주와 자동차 정비공이었던 톱스타 원빈의 과거도 눈길을 끈다.

 

이들 외에 '기분좋은 날'은 재연배우 출신 스타로 탁재훈, 박용하, 문근영, 권상우, 장윤정 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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