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당신에게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고...
길거리에서 펑펑 울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 이리저리 혼돈스런 맘때문에...
쥐어 뜯고 싶은 가슴때문에....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고 펑펑 투정부리고 싶어만 집니다...
어린아이처럼
당신에게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고...
길거리에서 펑펑 울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 이리저리 혼돈스런 맘때문에...
쥐어 뜯고 싶은 가슴때문에....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고 펑펑 투정부리고 싶어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