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2개월이 넘엇다
그녀를 ㄱㄱ ㅓ져버리게하기위해 일부러 방탕한척하고다닌다
재수없는 납작가슴이 싫다
일부러 일까지 때려쳤다
그녀가 싫어하는 병아리도 키워서 다음날 아침에 목을졸라 그녀의 핸드백에 넣엇다
그녀는 병아리가 가방에 들어갓다가 질식사한줄로만 안다
일부러 그녀의 탓으로 몰고 그녀를 원망하는척햇다
그년은 나를 더 따뜻하게 대해줬다
그년은 나의 BMW 7 시리즈를 노리고있엇다.
돈이 어느정도 바닥낫다
열심히하던 주유소 알바도 때려치고, 그녀가 사랑하는 BMW를 팔앗다
그때부터 자기네 집에오지말고 우리집에서 자랫다
이제 먼가 된거같다..
근데 한편으론 불안하다.
그녀의 집엔 두번다시 가기싫다
하지만 나의 사랑하는 플레이스테이션 2 가 인질로 잡혀잇다
그건 가지러가려면 그녀와 떡쳐야한다
두렵다 넙적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