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또라이는 아닌데..
손날 싸대기로 잡다보니 어느새 이만큼..
손날을 세워 손등 싸대기로 모기를 잡을때의 그 쾌감,
살아있는채로 핀셋으로 집어서.
날개를 한쪽 떼서 담아두면,,,
다음날 바삭바삭하게 발견되요..
난 모기집에서 사는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베란다 창문 열려 있었어..
파리는 서비스~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보니 전리품 같으면서도 흐뭇한거까진 아닌데
암튼,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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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또라이는 아닌데..
손날 싸대기로 잡다보니 어느새 이만큼..
손날을 세워 손등 싸대기로 모기를 잡을때의 그 쾌감,
살아있는채로 핀셋으로 집어서.
날개를 한쪽 떼서 담아두면,,,
다음날 바삭바삭하게 발견되요..
난 모기집에서 사는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베란다 창문 열려 있었어..
파리는 서비스~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보니 전리품 같으면서도 흐뭇한거까진 아닌데
암튼,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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