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스티븐 소머즈 - 채닝 테이텀, 이병헌, 시에나 밀러, 조셉 고든 레빗, 데니스 퀘이드.
7.0
솔직히 이런 말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병헌 리 마저도 그럭저럭 쏘쏘 밍밍 꽁기꽁기했다.
여타 이름 좀 있다는 아시아 배우들이 다 한 번씩은 했던
찬물에 말아놓은 맨밥 같은 역할 아닌가.
단지 다른 배우들의 앙상블이 가관이라
개중에 눈에 좀 띄었을 뿐.
터미네이터로 시작한 올 여름 블록버스터 중
제일 지지부진하다.
그래도 속편은 나온다니,
기약없는 미래를 기약하며...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