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려움,,,

SHINE |2009.08.14 03:08
조회 61 |추천 0
 이별을 한 후에,그 상처보다,그 아픔보다,더 두려운 것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다. 더 큰 상처가,더 큰 아픔이,날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아서,,, 더 큰 상처를,더 큰 아픔을,줄 것만 같아서,,, 나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

 

 

 

by. SHINE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