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쓴글이 헤드라인에 ............ 깜짝놀랬어요 ㅎㅎ
그런대 안좋은글? 악플이라고해야되나 그런글이 좀많내요 ㅜㅜ
저 나쁜의도나 홈피홍보 그런의도 전혀......... 없어요.;
처음으로 제일친한친구들과 놀러 간거고 돈을잃어버렷어도 기분좋게 놀자해서
돈을 좀많이썼던거에요 따지고보면 차비 방값 식비 술값 잃어버린돈...........
어림잡아 150안넘을수가없죠 5명지갑이 다털렷는대 털린돈만해도 얼만대요
그런일이 벌어저서 다른분들은 안그러셨으면.. 하고 집에오자마자 글을썼던거에요
글을읽고 기분 않좋으셨다면 죄송합니다 ㅜ
위에 얼굴얘기를 했는대 죄다 일촌공개라서요 ... 못낫지만 전체공개로 몇장 사진올렸어요
글구 홈피방문해주신분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일촌신청해주신분 더더욱 감사드려요
남은 여름잘보내시고요 놀러가셔서 저같은 않좋은 일생기지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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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쓰는편도아니고 여기에 글도 처음쓰는대 정말 억울해서 하소연좀할게요...
전 20살 건강한 남자입니다
이제곧 군대도 가야하고 정말 친한친구 4명과 함꺠 대천을 놀러갔습니다
차도없고 모여서 아침까지 술을마시다가 갑자기 가게된상황이라
금전적 여유도 없고 빠듯하게 놀정도는 되는 상황이였죠
일단 대천에 도착해서 민박집을 알아보려는대 삐끼라고해야되나
아주머니들 돌아다니시면서 자기네 방오라고 싸게준다고 막그러자나요 ㅎ
전 귀찮고 돌아다니기도 귀찮아서 얼마인지만 묻고 가겠다고했더니 3번쨰 아주머니꺠서
4만원!! 이러시는거에요
저와친구들은 볼필요도없이 바로 고고씽!!
거리도적당하고 방싸이즈 ? 매우컷어요 10명은족히 자겠더라고요
방도넓고 잘됬다 우리더우니까 빨리 바다가서 시원하게 물놀이좀하자!!
하고 옷을갈아입고 방문을 아주 꼭!! 꼭!! 잠그고 아주머니한테까지 먼저가서 방키도
받아와서 맘편히 놀러갔죠
근대 막상갔더니 남자 5명이서 물놀이를 해봐야 얼마나했겠습니까 ㅎㅎ
20~30 분정도하고 그냥 방에가서 쉬다가 밤에 여자나 만나서 놀자하고 방으로갔죠
배는고프고 전날 아침까지 마신 술도안꺠고해서 그냥 시켜먹기로하고
지갑을봤는대 친구한명이 지갑에 만원이 없어졌다길래
저희끼린 병x아 만원이 어디로가 우리끼리있었는대 하며 놀려댔어요
그런대 친구한명지갑에도 돈이없다는거에요.................
지갑 하나로만 다니기로하고 저의끼리 돈을다 모아둬서 모두들 깜짝 놀랫죠
장난이겠지하며 서로의 짐을 뒤저보는대 한명씩 내꺼도............이러더라고요
전 귀찮아서 가장마지막에 봤는대 전 디카가 없어졌더군요.;;;
정말 5명이서 있는돈을 합쳐도 만원이안되는 상황이였어요
대천에 도착한지 1시간도안된상황이고
민박집에 온지는 30~40분 정도바께 안된상황이고요...
저는 원래 좀침착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성격인대
친구놈하나가 바로 신고하며 화가 정말많이나서 근처는 다뒤치고 완전 날리였죠.;
바로 경찰분이오시더니 사진 몇장찍으시고 어떻게된 상황인지물어보시고
어쩔수없다는식으로 계속 얘기하시더군요
경찰분은 매우 친절했어요 하지만 결국 찾을수있는 확률은 거의없다고 하시더군요
제가있던 민박집이 1층이엿는대 방범창하나없고 방문은 아주옜날 방법의 똑딱이?
식의 문이엿어요 카드하나만있어도 열리는 문이더라고요
저의는 당연히 민박집 아주머니의 과실도 있다고봐서 차비는 받을줄알앗는대
이건머 경찰불러서 짜증난다는식으로 방값내주겠다니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별거아님 그냥 넘기는대 화가 정말 너무나서 참기힘든대 경찰분꺠서 워낙 친절히해주
셔서 그냥 괜찮다고하고 저의끼리 상의를했어요
어쩃던 놀러온거니까 재미있게놀자..............는 식으로 얘기가나와 잊고 놀기로했어요
친구는 돈을뽑으러 가고 시켜먹으려던거 시켜먹고 한숨자고 저녁떄 나갔어요
사람정말 많더군요 ㅎㅎ 그때부턴 신나서 여자분들과 놀생각에 서로 웃고있엇어요 ㅎ
저희 5명 어디가도 안꿀리거든요 ..........ㅋㅋㅋㅋㅋ
무튼 괜찮은 여성분들을 만나기위해 돌아다니다가 인원수도맞고 정말괜찮은분들이
계시길래 바로 가서 놀자고했더니 콜!! 이라시더군요 기다린거죠.........ㅎㅎ
그렇게 만나서 저의는 대천에 정석 " 조개구이 " 를 먹으러 갔어요
워낙 말을잘하고 주변에 사람이많아 다같이 얘기도 잘되고 분위기가 아주좋앗어요
앉은지 불과 30분정도됬나 소주병은 10병이 훌쩍넘어있을정도로 좋앗죠 ㅎㅎ
그렇게 게임도 하며 술도마셧겠다 기분 업된상태에서 여기서 더놀건지 술집을갈지
정하는 그런상태였거든요 저와 친구한명은 먼저 계산을 하러갔더니
주인측에서 하는말이 16만얼마를 말하더군요 정말황당했습니다
조개구이집도 삐끼라고하죠 소주 10병깔아주고 조개구이 값에 + 소주값만받겠다고해서
정말 사람도없는 저의테이블바께 없는 그런대로갔는대 가격은 16만얼마를 달라더라고요
평상시같으면 크게화도안냈을거고 짜증나서 그냥 돈주고 욕한바가지했을 성격인대
낮에 도둑맞은상태에서 또 쏘이게된상황에 따질거다따지며 그삐끼까지 불러서
한판했죠 ..... 결국 분위기좋은상태에서 여성분들은 자연스럽게 빠이빠이.....
어쩃던 조개구이집을 나오고 어떻할까하고 시간을봤더니
시간은 겨우 2시.......얘기하고 술만마시느라 조개구이는 구경만한상태였고요
술은 취하다만상태........결국 다른여성분들을 만나서 놀기로했어요
저의외모떄문인지 다른남자들은 번번히 실패하는 여성분들과 합석하게되어
이번엔 시간도 늦었고 아예 술집으로가서 정말 기분좋게 놀았어요
그상황 그기분에서 놀앗다는게 지금와도 이해가 안가지만요..ㅎㅎ
술집에서도 술을 10병을 훌쩍넘기고 시간이 4시정도 되가더라고요
저의쪽에선 이대로 방에가긴 아쉽기에 혹시 괜찮으시면 저의방에가서 간단하게 하면서
얘기하고 놀자고 제안을했더니 기다렸다는듯 콜!! 하시더군요
가면서 술을 엄청사가고 방에서도 분위기 좋게 아니 더좋게 그전일은 없는거마냥
신나게 놀았죠 . 여자분들도 재미있었는지 술도 잘드시고 다들 취한상태였죠
6 ~ 7 시쯤되니 한두분이 취해서 자고 계시더군요
저희는 꺠워서 멀쩡한애들이 방근처까지 데려다줬어요
그러고 저의도 방에와서 기분좋은상태로 바로 뻣엇죠
저읜 술먹어도 깔끔하게 먹고 터치도 전혀없거든요 ㅎㅎ
무튼 그러고 일어나서 씻고 집에가려고 집을싸는대 지갑이 없더군요.............
이상하내 하고 친구들은씻길래 친구들 가방을 뒤지는대 혹시나가 역시나.........
그렇게 분위기좋고 매너다지켜가며 놀앗는대 지갑을 가저간거더라고요
저의는 다들 한마디씩했죠" 다신 대천안와 "
욕도안나오고 화낼 힘도없었습니다
결국 저의는 그날 남들과 똑같이 대천에 도착하고 물놀이하고 여자분들도 만나고하는대 100만원이멉니까 150만원은 족히쓰고 쓸쓸히 각자 집에갔어요
혹시라도 여기까지 글읽으신분들은 놀러가실떄 정말 조심하시고요
경찰측에선 아직도 연락이없는대 이런경우 민박집에서 잃어버린돈에 몇프로는 줘야하는게아닌지 아직도 의심이되서요...........
받을수있는거면 연락좀주세요 ㅜㅜ
http://www.cyworld.com/010549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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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자신감충만하게 써놨는대 안믿으시는분들이 있어서 주소 남겨요
일촌하시면 사진 많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