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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차이의 여자

사랑사랑 |2009.08.15 11:59
조회 197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해보는 어떤 한 사람입니다.

저는 1988년 생이고요 키가 15?때라서 별명이 꼬맹이입니다

참고로 남자고요

 

제 여자친구는 1993년 생입니다. 키는 168이고요

저를 막 휘젓고 다니고요

 

만난지 170일 좀 넘어가는데

어머니가 자꾸

나는 너를 위해 결혼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5년뒤에 결혼하라고 하시더군요

 

사귄지 고작 5달 좀 넘었는데

내옆사람에게 벌써 결혼을 하라고하다니

학생인데 말이죠

 

아버지도 새색시가 이쁘다며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데

 

너도 나처럼 빨리결혼해야

늙어서 이렇게 아빠처럼 편안해 진단다 '

하시며

5년뒤 계획들을 술술풀고 계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판 유저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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