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해보는 어떤 한 사람입니다.
저는 1988년 생이고요 키가 15?때라서 별명이 꼬맹이입니다
참고로 남자고요
제 여자친구는 1993년 생입니다. 키는 168이고요
저를 막 휘젓고 다니고요
만난지 170일 좀 넘어가는데
어머니가 자꾸
나는 너를 위해 결혼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5년뒤에 결혼하라고 하시더군요
사귄지 고작 5달 좀 넘었는데
내옆사람에게 벌써 결혼을 하라고하다니
학생인데 말이죠
아버지도 새색시가 이쁘다며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데
너도 나처럼 빨리결혼해야
늙어서 이렇게 아빠처럼 편안해 진단다 '
하시며
5년뒤 계획들을 술술풀고 계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판 유저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