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만나고 싶어 안달이 난 여자가 있어요..
이거 어쪄죠..
저는 24살..그 여잔 21살..
그냥..내 좋아하지마라..오빠를 우째 감당하려고??
그냥 니 또래애들 만나라..이렇게 말을 해도 말을 안들어요..
우짜죠??
근데..요즘 저도 남자인지라..여자친구 만들고 싶긴한데..
여자친구가 없는지 오래되어서..발정도 씨게 났거든요..ㅋㅋㅋ
어떻게 하룻밤 보내 버릴까요??ㅋㅋ
당신들이 나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ㅋㅋ
근데..지금 저 좋다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예요..미치겠네..
함부로 다루지도 못하겠고..휴..
잘생기고 웃기고 여자들이 안좋아할수가 없겠죠??
참 착하게 살아온 저인데..
이상하게 이여자 저여자 다 탐닉하고 싶네요~
이왕이래된거..이여자 저여자 하룻밤씩 보내볼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