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육체

고통의시간 |2009.08.15 21:22
조회 127 |추천 0

뼈와 살을 에이는

 

쾌락에 맛들리셧으니

 

육체 부터 정복하시면 쉬워지겠구랴.

 

그치..

 

영계 꼬실려고 혈안에 되있던데

 

작업은 잘되고.

 

병신 컨셉 잡으면서.

 

대단하던데

 

잘되길 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