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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시는분들..!! 언제 가장 외롭나여..ㅠㅠ

고쓰리 |2009.08.16 01:26
조회 31,003 |추천 4

중3?

고등학교 들어갈때부터

혼자 자취하다보니...................

첨에 1~2년은 외롭다 ..

이젠 좀괜찮지만..

진심..

부모님따라 마트,시장,외식가보고 싶음..ㅜㅜ

교복입고 혼자서 마트돌거나.. 친구몇명 댈꼬(남자..애들 ㅠㅠ)

도는 안습함을..

여친있을땐 같이다녀서 그나마..그랫지만 ㅠㅠ

외식은 친구꼬셔서 가끔 고기집가느게끝..

나머진 버틸만 하던데 ㅠㅠ..

게다가.. 너무 자유롭게 살게되서..

술먹고 친구들 단체로와서자고.. 방엔 담배냄새 가득..ㅜ.ㅜ

이점이라면 빨래,청소,밥?같은거 나름 막하게됫단거와..

안면철판 스킬,시장아줌마들 흥정스킬..등등

아줌마들 스킬을 익히게됬단거..?ㅋㅋ

결론은 집에서 사시는분들 행복하신거에여..

그냥 자취女 글보고 몇마디 끄적여밧어염 ㅠ.ㅠ

 

 

 

 

 

 

 

 

 

 

 

 

 

 

 

 

ps:공부잘해서 자취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문제일으켜서 자취 ㅠㅠ.. 안습..

추천수4
반대수0
베플난..|2009.08.16 01:53
난 부모님이 해외계신다.. 전화한통 하는데 요금도 많이 든다.. 난 이모가족들이랑 산다.. 이모가족들이 거실에서 고기구워먹는데... 난 방에서 뜨거운 노트북 들고 글 쓰며 초코파이 먹고있다.. 난 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러고있다..... 니가 서럽냐 내가 서럽냐... ----- 오오오 베플+_+ㅎ 나 초끔은 덜서럽다는..ㅎㅎ 소심하게 싸이 ↓ www.cyworld.co.kr/innin
베플솔직히..|2009.08.16 02:18
아플때..쩔어..
베플저기요|2009.08.16 18:29
잘놀고 들어왔는데 왠지 혼자가 된 기분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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