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홀전도사 이경성입니다.
워킹홀리데이 워킹할리데이 워홀..영어에 대해서 읽는 법은 없으니...
요즘 워홀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졌는데요.
워홀로 갈수잇는 나라도 6개국으로 늘어났구요.
호주,뉴질랜드,캐나다,일본,프랑스,독일 2008년 프랑스와 2009년 독일까지 추가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원과 갈수있는 국가들이 늘어날 전망이구요.
워킹할리데이(Workingholiday)에 모르는분들에게 잠깐 소개드리면
비자의 한종류입니다. 일,여행,어학공부 모두 할수있는 1년간의 비자를 말하며 만30까지 각 나라당 한번만
신청하실수있습니다.
저는 호주,뉴질랜드,캐나다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시는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워홀인원들이 증원되고 있는데..너무 준비없이 그리고 막연한 환상만 갖고 워홀을 생각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우려끝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외국생활경험한번 해보지..가면 영어좀 배워오겠지..외국생활 꿈만같애 너무 좋을거 같아..
많은 환상들을 갖고 떠나 시는분들이 상당합니다. 아무준비 없이...
하지만 전 너무나도 현실적인 사람이기에 현실적인 얘기만 해드리려합니다.
님들이 꿈꾸시고 기대하시는건 님들이 여행을 하실때의 얘기입니다. 여행으로 가는것과 워홀비자를 들고 오는건
정말 극과 극의 차이라는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워홀러가 되는건 좀 심하게 말해 외국인 노동자가 되는겁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심하게 말하는건
지금 현재 한국에 와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보시면 님들의 생활이 그렇게 될거란 경고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렇기에 외국인노동자비자로 전락시키지 않기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많은정보들로 무장하지 않으면 100% 이렇게 됩니다.
Working + Holiday 관광취업비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는데 필요한 경비를 합법적으로 일을하며
여행경비를 충당할수있는겁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만큼은 왜 이렇게 외국인 노동자 비자정도로 치부
되는지...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 타국에서 온 워킹할리데이 메이커들은 영어를 배우거나 휴식을 위해 워킹할리데이를 합니다.
프랑스에서 온친구는 엔지니어링 잡을 4년정도 하고 메니져급으로 일을하다 여자친구가 병에걸려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는 본인인생의 휴식이 필요한걸 느끼고 뉴질랜드로 날아왔더군요.
일본 친구는 벤츠에서 잘나가는 세일러 였습니다. 자기차도 벤츠일정도로 잘나갔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12시간이 넘는 근무시간에 너무 지치고 잠깐 다른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워홀을 시작합니다.
영국에서 친구 영국인들은 여행많이 하기로 유명합니다. 요리사가 직업인 이친구는 어디가도 일자리도 잘잡고
일도 본인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더군요. 20개국이 넘는 나라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고 있는데..여행경비가 없어
호주에 들러 돈을 모으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나본 한국분들을 볼까요?
제가 만나는분들마다 물어보는 질문이
왜 워홀을 시작하셨는지와 나중에 한국돌아갈때는 영어많이 늘으셨느냐는 질문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영어많이 늘었냐는 질문에 100명이면 100명 전부다 영어많이 늘었다는 자신감을 나타내더라구요.
하지만 제 생각은 영어에 대한 자심감을 얻었을뿐 실질적인 영어실력은 아닌듯합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피하려던 자세에서 영어는 못해도 부딪쳐보려는 자세로 바뀐거 하나라는 얘기죠.
첫번째 질문으로 돌아가서
-외국생활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어떠한 목적도 어떠한 계획도 없이...
- 영어배우러 왔습니다.
-호주페이가 세다해서 돈벌러?
위 두가지 이유는 그렇다해도 돈을 벌러 워홀을 시작한다???
제발 말려드립니다. 그에 대한 이유는 밑에 참고를 보시길..
결론적으로
워홀을 준비하시는분들의 이유는 각각 다를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워홀에대한 목적과 이유 그리고 확실한 계획없이는 영어,여행,경험 그 어떠한 것도 얻어가실수없습니다.
영어공부 최대한 많이 준비하고 오세요. 공부많이 하고 오신분들이 영어실력도 단기간에 많이 늘어가십니다.
여행 일하시면서 틈틈히 주위에 여행해보시고 정보를 최대한 많이 얻어서 여행하시길바랍니다.
경험,일 어떠한 기술이 있으시다면 일자리 잡는게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워홀을 꿈꾸시고 준비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참고 : 외교통상부 글로벌 지원단
http://www.mofat.go.kr/westwhp/html/kor/workingholiday/specificity_australia.jsp
참고 : 워홀로 돈 벌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