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아그런지 길거리에 더위먹은 뚱녀들이 많이보인다
체형은 이제 막 골반,똥배 튀어나온 임산부초기부터 임신9개월 만렙찍은똥배부터 다양한데,
이들의 공통점은 레깅스,핫팬츠,청바지,스커트,핫팬츠,나시티,쫄티를 입다가 본인인 이퇴마사한테 걸리면 언제 어디서든 죽탱이란 것이다
이같은사실을 돼지년들에게 본인이 수백차례 경고해도 입에달고사는 아이스크림과 돈까스,튀김말이 마냥 흘려듣는다
다시 말하겠다. 뚱녀들 더우면 시원한 모시저고리에 튀어나온 똥배에 숨쉬기힘들정도로 끈 동여매고 다녀라 너무 촌스럽다고? 거리에 돼지새끼들이 우글거리는것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최대 추태이다
정그러면 좋다. 본인인 퇴마사도 인간인지라 월남치마까진 허용한다 단, 복대는 꽁꽁 차고다녀야한다.
요즘 용돈이 궁하다고? 돼지같이 쳐먹는 니들 밥값 10분의1이면 100개도 사겠다
명심해라.. 피서끝났다고 이 퇴마사의 감시의 눈길은 절대 꺼지지않았다는것을..
니들뚱녀들은 돼지들임으로 정상인과는 틀린 특별대우를 해줘야 마땅하다 이거슨 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