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시어머님 생신때 선물과꽃등을 사갔었는데,,,
8월휴가땜 정신없고 바빠서 전화를 못드렸어요,,ㅠ.ㅠ
그래봤자 연락못드린지 한달반밖에 안됐는데.. 전화한통 안했다고
예비남편한테 완전 저를 뭐라하셨다네요,,,ㅠ.ㅠ
곧 상견례할껀데 전화한통 안하냐고, 니도 처갓집에 전화안하냐고..ㅡ,.ㅡ
아... 죄송하기도 하고,, 각자 상견례 집에다 이야기 잘 하쟈고 남친과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남친도 울 집에 전화안했는데..ㅠ
그래서 서로 믿고 신경안쓰고 있었네요,, 상견례때 뵐꺼니까 그때 말씀
잘드려야지 하구요 ㅠ.ㅠ
8월말에 상견례하기로 했는데.. 그 관련해서 제가 전화한통 안해서
화나신것 같아요...ㅠ.ㅠ
울 부모님은 화 안나셨는데....ㅡ,.ㅡ
아 성격 와일드 하신편인데.... 오늘 그 이야기듣고 전화하니 꺼져있으시고..ㅠ
남친이 오늘전화해봤자 불에기름붓는다고 내일이나 모레 전화해서 죄송하다하라네요 ㅡㅡ
어케 풀어드려야 할까요.??
제가 많이 잘못한거 맞죠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