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정말로 그렇게 되어버린다는 말.
그거 자기감정에의 호소일때만 해당되는 말이다.
타인의 감정에 소리쳐봤자 안되는 건 안되는 거다.
일종의 자기최면이란 말이다.
그래서 기도라는게 생겨났나보다.
기도란 자기자신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란다.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바라는게 기도란다.
나도 그렇지만... 사람들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게 되면
그 자신을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그건 자신을 위한 것이므로 무효!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하고 싶다면 기도해라.
하지만 자기자신을 움직이고 싶다면 ...
마음먹어라. 그리고 외쳐라.
그러면 빠져버린다. 자기최면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