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심심해서 들러본 테디베어관입니다..
평소 곰돌이를 닮았다고 듣는 본인으로서는 동지들을 만달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인천도시축전에 가장 인기 많은 코너중에 하나인 테디베어관을 가보시죠;;ㅋㅋ
입구에 들어가면 공항입구처럼 만들어져있습니당...
왼쪽엔 2000원으로 여권을 사서 들어가는 곳 같았는데 돈이없는 관계로 무료코스로 돌았습니다...
처음에 보이는 중국테마~
식당에서 판다곰은 대나무잎을 먹고 있군요..ㅋ
부잣집 곰돌이 식탁에는 만한전석이..
길가에는 떡파는 할부지 곰..
시장에는 과일파는 아줌마곰...ㅋㅋ
여긴 곰돌이 F4
중국하면 만리장성을 뺄수가 없죠..
만리장성과 장군곰들..
성벽 보수하는 곰..
여기부터는 일본이네요.. 스모하는 곰돌이들..
이런식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역시 일본하면 기모노~~
유카타랑 다른게 먼지 모르는 필자...ㅜ.ㅜ
암튼 귀여운 곰순이들이네요..
곰돌이 연인과 옆에는 인력거..
일본의 명물 온천~
온천에는 곰돌이와 원숭이가 온천욕을 즐기고 있네요..ㅎㅎ
여기는 동화나라입니다~
안에는 백설공주가 난쟁이들을 부려먹고 있네요;;ㅎㅎ
독사과를 들고 온 마녀곰..
토끼와 미로에 갇힌걸 보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네요..ㅎㅎ
역시나 언덕을 내려오는 트럼프 곰들
웅어공주인걸까요??
벌거벗은 임금님을 바라보는 꼬맹이..
아.. 여기는 인도인거 같은데..
제가 인도문화를 잘 모르다보니...ㅠ.ㅠ
이건 간디 인걸까요...
붓다인걸까요??
여긴 산타 곰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테마..
호주의 곰들은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공연을 하네요..
호주하면 자연경관과 이쁜 동물들을 빼 놓을수 없죠..ㅋ
자.. 이 곰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여기는 걸리버 여행기의 곰들이랍니다..ㅎㅎ
우주에서는 토깽이가 절구질을 하고
다쓰베이더와 루크가 한판 하고 있네요..ㅎㅎ
여기는 이집트.. 스핑크스의 나라입니다~
열대우림에 절대절명에 처한 곰순이..
여긴 남극과 북극입니다..ㅎㅎ
팽귄가족과 곰돌이들~
이것이 시베리안 허스키인가..ㅋ
커피한잔 하실레요??
월척을 낚은 곰돌이
역시 추울땐 커피한잔??
남미에서는 역시 축구가...ㅋㅋ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어디가 이길런지..ㅎㅎ
서부개척시대의 마을입니다..ㅎㅎ
긴장을 풀수 없는 시대..
역시 서부시대의 백미는 말탄 강도..ㅎㄷㄷ;;
괜시리 소 건들여서 도망다니는 곰돌이
그리고 이곳에 원래 있었던 인디언...
배경으로는 저런 익살맞은 풍경이...ㅎㅎ
잠시후 2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