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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왕게임을하는데..

훈남훈녀이... |2009.08.18 12:41
조회 2,416 |추천 1

안녕하세요..톡을보는...이십대 남성입니다..

 

제 얘기가 아닙니다..절대로...^^

 

하지만...남얘기가 같지 않네요..ㅠㅠ..흐흐

 

어제 새벽에 동창회가 있었습니다

 

친구녀석이 술은 잘먹어서 끝까지 남았는데..

 

여자애들 4명이랑 남자 5명이 남았습니다..

 

오랜 옛날얘기하면서 분위기는...최고조상태였습니다..

 

근데 왕게임을 하자고해서 하게되었죠...

 

근데 친구를 껴주지도 않고 지들끼리 신나서 막

 

이런것...저런것^^*?(상상에 맞길게요..)

 

하고 있었답니다;;

 

친구가좀..얼굴이...^^;;

 

근데 그 친구가 걸렸는데...그친구보고 하는말이...뭐라는지 압니까?

 

집에 가랍니다..ㅜㅜ

 

농담반 진담반??

 

그래서..아무말없이 집에갔답니다..

 

친구가 많이 소심해서..그 애들도 않갈줄 알았는데...

 

일어나서 나가는 그 친구보고 다시오겠지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아..ㅠㅠㅠㅠ불쌍한친구...

 

아..진짜..ㅆ..외모지상주의...

 

언제쯤 없어질까요..

 

남 얘기 같지 않네요..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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