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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표절논란 관련 회사의 입장기사들은 전부 '오보'다

비요뜨 |2009.08.18 19:29
조회 8,554 |추천 215

주목해주세요. 

이 글은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닌 , 퍼온 글임을 밝힙니다..(출처는 아래에 있습니다.)

 

 

 

 

제가 직접 워너채플 한국지사, EMI 퍼블리싱 한국지사, 소니 한국지사 측과 통화한것입니다.

더이상 팬분들도 혼란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여 올립니다.

+모두 외국 본사가 아닌, 한국지사와 통화한 내용입니다.


 

 



1. 워너채플 측 입장

방금전에 워너채플측과 EMI 퍼블리싱측과 통화를 했습니다.

워너채플측의 공식적인 연락망을 찾기가 어려워 일단 EMI 퍼블리싱측과 연락을 취하였으나,

EMI 퍼블리싱측의 담당 관계자가 자리를 비웠다고 하여 내일 통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혹시나하여 워너채플의 연락처를 물어서 연락처를 알아내었고,

방금전 통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통화하면서 필기한 부분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플로라이다와 권지용군의 표절 문제로 연락을 드렸다고 말씀드리고

현재 뜨고 있는 기사들에 대해 여쭈어봤습니다

표절이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대체 어느쪽이 진실이냐. 표절설에 대한 입장표명을 확실히 한것이냐.

라고 물었더니 그 관계자분이 말씀하시기를.

어떤 루트로든 공식 입장을 표명한적이 없을뿐더러, 기자분들과의 접촉 또한 일체 없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지금 뜨는 기사들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기자들의 경쟁이라며 원래 그런 기사는 항상 뜨지 않느냐 라며 황당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현재 어떤 입장이냐, 미국 본사로 보낸것이 맞느냐. 라고 물었더니

미국 본사로 보낸 적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내부 회의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내부 회의의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표절설의 진위여부를 가리는것이냐. 라고 물었더니

그것은 내부의 문제라 말씀드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보다 문제가 크다며, 지금 온갖 억측이 난무하여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하였더니

본인들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이런식의 기사들이 난무하는지 잘 모르시는듯하여

현재 기사들의 내용들은 단순 워너채플측의 입장을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벌써 미국본사측에 보내서 원저작자가 표절이라 판단하였고 법적대응까지 고려하고있다고 기사가 나고있다.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빠른 공식대응이 필요치 않겠느냐. 라고 하였더니

법적대응이라는 기사까지 났냐며 놀라셨습니다.

제가 YG 쪽과는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냐고 물었더니,

처음 표절 관련 기사가 나고 YG측과 통화를 하였는데 현재 나는 기사들은 워너채플의 입장이 아니며

워너채플은 기자들과 어떠한 접촉도 하지 않았다. 라고 말하였더니 YG측에서도 수긍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따로 연락한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지금 현재의 심각성을 일깨우며 현재 미국본사, 즉 플로라이다는 이 사실을 알고있는가, 물었더니

워너채플 한국 지사쪽에서 따로 연락을 취하지는 않았으나 유투브도 있고 아마 알고 있을것이라 말하였습니다.

끝으로 제가 지금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으며, 권지용군의 명예까지 실추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지금 내부 회의를 하고 있다니 하루 빨리 정식 입장을 공표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하였더니 알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 온갖 억측들이 난무하는, 권지용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기사들에 대하여

대응할 생각이 없느냐고 하였더니 따로 그럴 생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이 바닥이 기자들이 설레발치는게 워낙 비일비재 하다보니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지금 뜨는 기사들은 모.두. 오보라고 보아도 무방한가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워너채플쪽은 이번 사건에 대해 그 어떤 기자와도 접촉한 적이 없으며

단 한번도 공식 입장을 표명한적이 없습니다.

또한 미국 본사측에 보낸다는 사실 또한 거짓이며, 다만 내부회의를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뜨는 기사들, 단 하나도 진실이 없습니다. 모두 거짓입니다.










소니 같은 경우는, 워너채플 기사가 나면서 기사 내용 중
오아시스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소니 또한 Butter Fly 를 표절로 판단하였다는 기사가 났기에
함께 전화해서 사실 여부를 물었습니다.




2. 소니 한국지사 측 입장


오아시스측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 한국측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오아시스의 'She's eletric' 과 권지용의 'Butter Fly' 의 표절설이 도는것을 알고있느냐. 라고 물었을때

상황에 대해서 알고는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기사들이 많이 뜨고 있는데 소니측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표절이라 판단하고

내일 공식적 입장을 취하겠다는등의 기사가 나돌고, 그런류의 기사가 여러개 뜬 상황이다 라고 설명하니

소니측은 전혀 그런식의 입장 표명을 한적이 없다고 하였으며,

현재도 표절설을 알고는 있으나 크게 문제 삼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녹음한것을 들으며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옮겨 적은것입니다.

(녹음은 제가 정확한 입장을 전하기 위해 글을 쓸때 듣고자 한것입니다.)

이하 S=소니측, E=에리


E : 소니에서 오아시스 관련된것을 관리하는것이 맞나요?

S : 네

E : 그런데 권지용군 솔로앨범 나온것에서 버터플라이라는 곡과,
     오아시스의 노래중에 쉬즈 일렉트릭이라는 곡하고
     표절논란이 일어난것은 알고 계신가요?

S : 아, 네 저희는 그부분에대해서 입장을 밝힐 수 있는 부분이 아니예요.
     저희는 판매하는 곳이구요, 그것 관련해서 저희가 입장을 표명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예요.

E : 그러면 이것에 대한공식적인 입장표명이라던가, 이런것은 만약에 오아시스 측에서 문제를 삼는다면
     어느곳에서 하나요?

S : 오아시스 매니지먼트요. 영국에 있는.

E : 그쪽에다 직접 해야하는 건가요?

S : 그렇죠

E : 그럼 소니하고는 관련이 없는건가요?

S : 네, 저희가 소속사인데 저희가 오아시스의 음반을 영국에서도 유통을 하는거거든요
     직접적으로 오아시스 멤버들이 작곡을 했으니까 그것을 듣고 이의를 제가하지 않는이상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예요

E : 그런데 지금 기사가 소니측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표절이라고 판단을 하고
     정식적인 입장을 내일 발표한다고, 그런식의 기사가 꽤 났거든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인가요

S : 혹시 어디에 나왔나요?

E : 지금 기사를 어느쪽 기사인지는 잘 안나와있어서 제가 말씀은 못드리는데..

S : 그건 저희가 확인을 해야할 것 같은데..

E : 그럼 소니측 입장은 지금 아무런 얘기를 하지 않으신거죠?

S : 네

E : 그럼 이런 기사들은 지금 다 오보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S : 음.. 저희가 그걸 좀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어디에서 보셨어요?

E : 이걸 기사가 요약되어있는 부분을 봤거든요 제가. 지금 찾으면 나올 것 같은데

S : 아.. 그게 소니뮤직코리아쪽에서 입장을 밝혔다고 나와있나요?

E : 아, 기사중 일부가 지금 그 다른 하트브레이커가 문제된 워너채플쪽 측하고도 같이 기사가 난거라서
    그쪽에서 이 오아시스 쉬즈 일렉트릭을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측이 접촉을 했다고 뭐 그런식으로 났어요.
    워너채플하고.

S : 저희는 잘 모르는일인데..

E : 만약 이의제기를 한다면 소니측이 할 수 있는건가요? 이런 식의 대응을?

S : 음.. 아니요, 그건 저희 오아시스 매니지먼트 측에서 할 수 있는거예요.

E : 그럼 소니는 앞으로도 이런것에 대해서 대응할 생각이 없는건가요?

S : 그런 생각은 저희가 할 수 없는 부분인데요

E : 그럼 혹시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기는 하세요?

S : 네, 하지만 저희 안에서 그렇게..

E : 크게 문제시 하지는 않나요?

S : (웃음) 네

E : 네, 감사합니다.


통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오아시스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모르겠으나, 일단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측에서는

그 어떠한 기사도 낸적이 없다고 합니다.

소니측에서 표절로 판단하였다는 기사는 모두 거짓입니다.











이렇게까지 대응해야하나 싶었지만 답답한 마음에 속 시원히 풀고자 직접 통화까지 했습니다.

부디 기자분들께서 더이상의 거짓 기사를 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식 입장이 나오기 전에는 팬분들도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정식 입장은 공식루트를 통하여 나올겁니다.

기사들에 휘둘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어디로든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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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처: 빕츠

후출처: 다음카페

 

 

 

 

 

 

 

 

  

ps. 이 글은 표절 진위여부를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혹여나 오해하는 분이 계실까봐서 그런데, 표절 진위여부가 아닌, '권지용씨 표절의혹에 대해서 곡의 한국 담당 특정 회사들의 입장이라며 나오는 기사'들이 거짓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직 표절이다/아니다라는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을 뿐더러, 많은 분들이 표절의혹을 제기하고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알아주세요.

현재 권지용씨 솔로앨범내 타이틀곡인 heartbreaker 와 비슷하다고 의혹이 제기되고있는 Flo Rida(플로라이더)분의 한국 앨범 지사는 기자들에 자기들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권지용의 곡이 플로라이더의 right round의 표절인것 같다고 한 기사부터 시작한, 모든 권지용씨 솔로앨범 표절의혹에 관한 입장표명 관련 기사들은 오보라는것입니다. 팬인 저도 이번 문제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수 있는 능력?없습니다. 음악은 대중이 듣는거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말씀해주세요.

 

 

 

 

 

 

 

선출처: 빕츠

후출처: 다음카페

 

  

 

추천수215
반대수0
베플|2009.08.18 19:51
기자들 머리박아
베플ㅎㅋㅎㅋ|2009.08.18 19:54
님들 저 진짜 답답해서 질문하는건데 항상 이런식으로 비아피들이 해명글 올리면 무조건 감싼다 븨아피들이 빅뱅 이미지 망친다 이러시는데 그럼 이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해야 감싸지안는 무개념 빂이 안될수있는거죠?? 또 해명글 안올라오면 지드레곤 표절관련 비아피들 말이없는거보면 걔네들도 표절 확신 하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어떤게 올바른 팬인건지................
베플우와|2009.08.18 21:06
기자들은 에셈한테 돈받고 동방신기 언플 날리더니만 이번엔 완전 자기들끼리 설레발한거였네..? 캉이지만.. 권지용좋아하진 않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기자들 문제있다. 신문이아니라 바로 '인터넷기사' . 이건 뭐 거짓을 올려도 항의하기도 어렵고 수정부탁도 어렵고. 우리나라 기자들 왜이럼..?? 인터넷 기사는 믿을수없음. 동방신기랑 에셈 이번 사건으로 확실하게 알았고, 이번 권지용 사건으로 더 알게되었다.. 에휴 아무튼 권지용 사건 우리나라안에서 조용히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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