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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자친구의 방귀소리를 들었습니다.

드디어 |2009.08.19 01:20
조회 4,991 |추천 3

저는 25살이구요.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

 

사귄지 1년이 넘었지만 좀처럼 여자친구의 방귀소리를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한번 뀌어보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하지만 오늘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오늘 독서실에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소변이 마렵다고 해서 화장실에 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지요.

 

그래서 혹시 오줌을 누면서 방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방귀소리를 듣기 위해 화장실 앞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다행인것은 화장실 문이없는 화장실이었습니다.

 

혹시 방귀를 뀌지 않을까 귀를 귀울리면서 집중했습니다.

 

바지내리는 소리하고 팬티 내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나서 들리는 엽기적인 소리

 

피시시쉬쉬

 

그렇습니다. 바로 여자친구의 방귀소리였습니다.

 

그순간 꼬추가 딱딱해지는 이 느낌

제가 너무 흥분했나 봅니다.

 

여자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올때 저는 그냥 모른채 하면서 맞이해 주었구요.

 

소원이 풀린 저는 오늘따라 공부가 더 잘됐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베플퐈이야!!|2009.08.19 01:23
애뭐야 병신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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